[장르문학] 빛이 부서지면. 3(완결)
빨간물병
블레슈(Blesshuu) 2023-03-02 교보문고
“내가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니?” 신의 실수로 운명이 뒤바뀐 두 남자 폼생폼사 대한민국 검사, 이수혁 망나니 조선 사또, 박준홍 해와 달이 하나가 된 어느 날 진짜 자신의 세
[장르문학]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1
두경
어울림출판사 2015-08-18 교보문고
두경 스포츠판타지 장편소설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제1권.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장르문학]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10
두경
어울림 2016-02-11 교보문고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너클볼의 비결을 깨닫게 되는데……. “설마!! 내가 과거로
[장르문학]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11
두경
어울림 2016-01-18 교보문고
두경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제11권.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
[장르문학]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12(완결)
두경
어울림 2016-02-01 교보문고
두경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제12권.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
[장르문학]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2
두경
어울림출판사 2015-08-17 교보문고
두경 스포츠판타지 장편소설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제2권.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장르문학]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3
두경
어울림출판사 2015-09-08 교보문고
두경 스포츠판타지 장편소설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제3권.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장르문학]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4
두경
어울림출판사 2015-09-22 교보문고
두경 스포츠판타지 장편소설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제4권.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장르문학]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5
두경
어울림 2016-02-11 교보문고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너클볼의 비결을 깨닫게 되는데……. “설마!! 내가 과거로
[장르문학] 빠르거나 혹은 느리거나. 6
두경
어울림 2016-02-11 교보문고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너클볼의 비결을 깨닫게 되는데……. “설마!! 내가 과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