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노트르담 드 파리
빅토르 위고
구름서재 2014-07-15 교보문고
「청소년 모던 클래식」 제1권 『노트르담 드 파리』. 이 책은 노트르담 성당을 배경으로, 한 시대의 인간 군상들이 펼치는 숙명의 드라마를 통해 우리는 시대와 사회를 뛰어넘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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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지킬 박사와 하이드 (한글+영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저/마도경 역
더클래식 2014-07-11 YES24
빅토리아 시대 인간의 이중성을 묘사한 걸작치밀한 묘사로 온갖 위선을 폭로한 걸작《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출간될 당시에는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는 본성을 끄집어냈기에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19세기에 쓰인 이 작품이 시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까닭은 인간의 숨겨진 양면성을 가장 치밀하고 심도 있게 그려냈기 때문이다.19세기 런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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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야간 비행 (한글+영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윤정임 역
더클래식 2014-07-11 YES24
1931년에 출간된 생텍쥐페리의 두 번째 소설 《야간 비행》은 발표 즉시 독자와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그해 페미나(Femina) 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 작품은 대문호 앙드레 지드의 찬탄으로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고, 곧 전 세계에 번역되어 1933년에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생텍쥐페리는 툴루즈에서 근무할 당시 직장 상사였던 디디에 도라를 모델로 해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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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마음 (한글+영문)
나쓰메 소세키 저/김활란 역
더클래식 2014-07-11 YES24
《마음》은 나쓰메 소세키 소설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걸작이다. 국내에서는 나쓰메 소세키의 전기작인《나는 고양이로소이다》나 《도련님》이 더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근대화 시대의 지식인이자 특별한 인생을 경험하는 개인의 모습이 잘 녹아 있는 작품은 그의 후기작 중에 하나인 단연 《마음》이다. 《마음》은 전체 3부작으로 〈선생님과 나〉, 〈부모님과 나〉,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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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바냐 아저씨 (한글+영문)
안톤 체호프 저/장한 역
더클래식 2014-07-11 YES24
비극을 희극으로 승화한 체호프의 수작 〈바냐 아저씨〉와 〈세 자매〉고통받는 현실과 희망적인 미래 사이에서 고뇌하는 인간 묘사체호프 4대 희곡 중 두 작품인 〈바냐 아저씨〉와 〈세 자매〉가 실려 있는 희곡선. 특별한 줄거리 없이 일상적 대화와 평범한 상황이 만들어 내는 독특한 분위기가 체호프의 희곡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이 두 작품의 공통점은 현실의 ...
[문학] 패밀리 집시
다카하시 아유무
에이지이십일 2014-07-11 교보문고
우리 가족은 그렇게 세계일주를 시작했다! 『패밀리 집시』는 직장을 그만두고 아내와 함께 남극에서 북극까지 방랑하며 남긴 기록과 사진을 엮은 《러브 앤 프리》로 수많은 젊은이에게 짜릿하고 뭉클한 메시지를 선사한 바 있는 다카하시 아유무의 여행 에세이이다. 시간이 흘러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저자는 ‘만약 어떤 꿈이든 이루어진다면, 무엇을 하고 싶어?’라는 아...
찰스 피츠로이 저/우진하 역
시그마북스 2014-07-09 YES24
여행을 좀 해본 사람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를 꼽으라면, 그리고 누군가와 긴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가고 싶은 여행지에 대해 묻는다면 그중 한 곳은 바로 터키가 될 것이다. 터키 안에서도 이스탄불은 그 파란만장한 역사만큼이나 볼 것, 먹을 것, 즐길 것들이 풍부해 여행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도시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세계 여행자들이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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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제이콥 안녕?
크리스틴 바넷 저/이경아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2014-07-08 YES24
워싱턴포스트, 타임, CBS, ABC, BBC가 특종보도한 휴먼스토리!“제이콥의 이야기는 이 세상에 전하는 ‘굿뉴스’이다” ―워싱턴포스트“자연은 천재를 만들고, 엄마는 그 천재를 인간으로 만든다”자폐증 천재 아들의 꿈을 되찾아준 엄마의 희망 수업!《제이콥, 안녕?(The Spark)》은 미래의 노벨상 후보로까지 거론되는 천재 자폐아 ‘제이콥 바넷(Jaco...
[문학] 샤나메
아볼 카셈 피르다우시
아시아 2014-07-07 교보문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페르시아 문학의 정수『샤나메』. ‘페르시아어의 아버지’라 불리는 아볼 카셈 피르다우시가 35여 년에 걸쳐 완성한 페르시아 문학의 영원한 고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