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매일, 마다가스카르 - 아프리카의 가장 큰 섬나라, 찬란했던 5개월의 여정
안용선
미다스북스 2024-01-31 우리전자책
“나는 언젠가 해외봉사를 갈 거야!”꿈을 이룬 봉사자의 단순한 의료 실습이 아닌,사람을 살리는 예비 의료진으로서 마주한 마다가스카르!‘마다가스카르’ 하면 애니메이션이 가장 먼저 떠오를지도 모른다. 발랄하고 깜찍한 펭귄이 살 것만 같은 나라, 혹은 책 ‘어린 왕자’를 떠올리며 바오밥 나무가 있는 나라라고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마다가스카르에 펭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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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시한부
백은별 저
바른북스 2024-01-31 YES24
“크리스마스에 죽을 거야”살기 위해 죽음을 선택한 사람들, 소설 『시한부』‘와디즈’ 클라우드 펀딩 2321% 달성!죽을 날이 정해진 시한부, 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중2 작가의 시선에서 본 우울과 방황의 경계에 선 사춘기 청소년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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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푸바오, 언제나 사랑해
에버랜드 동물원 글,사진
시공주니어 2024-01-30 YES24
베스트셀러 《아기 판다 푸바오》, 《푸바오, 매일매일 행복해》에 이은슈푸스타 푸바오의 세 번째 이야기이별을 앞둔 푸바오가 한국에서 보낸 마지막 1년의 추억을 담은 포토북국내 탄생 1호 아기 판다로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었던 푸바오가 이제 새로운 여정을 준비합니다.《아기 판다 푸바오》가 푸바오의 탄생을, 《푸바오, 매일매일 행복해》가 푸바오의 성장을 다루었다...
[문학] 우리 대화는 밤새도록 끝이 없지
허휘수
상상출판 2024-01-30 우리전자책
젊은 창작가로서의 고민과 갈등을 끌어안고일상 속에서 예술적인 순간을 찾다허휘수와 서솔은 각자의 자리에서 창작을 이어가다 문득 고민이 생기면 서로를 향해 편지를 쓰고, 답신을 보내고, 못다 한 이야기는 만나서 나누기로 한다. 함께 고민해 보고 싶은 주제가 생기면 누군가 이야기의 물꼬를 튼다. 대화를 나누고 나면 각자 집으로 돌아가서 그날의 대화를 통해 얻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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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어느 작가의 오후
F. 스콧 피츠제럴드 저/무라카미 하루키 편/서창렬,민경욱 역
인플루엔셜 2024-01-29 YES24
F. 스콧 피츠제럴드 X 무라카미 하루키위대한 두 작가의 극적인 만남어두운 삶 가운데서 빛으로 써내려간 1930년대의 아름다운 단편과 에세이 모음- 무라카미 하루키가 직접 골라 엮은 단편소설과 에세이, 편집 후기 수록"소설가가 되기 전부터 나는 그의 작품을 사랑하고 부지런히 번역해왔다.피츠제럴드는 나의 출발점이자 일종의 문학적 영웅이다.“_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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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마거릿 렌클 저/빌리 렌클 그림/최정수 역
을유문화사 2024-01-29 YES24
집굴뚝새는 자기 영역에 들어온 작은 새들을 죽인다. 어치는 다른 새들의 새끼를 잡아먹는다. 시인이자 수필가인 마거릿 렌클이 관찰한 미국 남부의 울창한 자연은 아름다울 수만은 없는 세계다. 하지만 마거릿 렌클은 자신의 정원에서 박새를 죽인 집굴뚝새를 미워하지 않는다. 귀여운 갈색빛 몸과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가진 집굴뚝새의 난폭한 본능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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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보편의 단어
이기주 저
말글터 2024-01-24 YES24
“당신에겐 삶의 버팀목이 되어준 단어가 있나요 ”밀리언셀러 작가 이기주의 신작 산문집사람은 누구나 마음을 누일 곳이 필요하다. 아무리 내면이 강인한 사람도 홀로 감당하기 힘든 고난을 겪으면, 친밀한 타인이나 눈에 익은 무언가에 마음을 기대기 마련이다. 실로 그렇다. 삶이 흔들리는 순간 우리의 마음을 지탱해주는 건 낯설고 화려한 것이 아니라 우리 곁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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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모든 사람에 대한 이론
이하진 저
열림원 2024-01-23 YES24
<b>“나 말고, 널 믿을게. 기다려줄 거라고 믿을게.”</br>그 숱한 악의 증명에도 불구하고, </br>세상을 이루는 대다수가 선을 잃지 않았다고 믿어볼게.</br></br>문학웹진 LIM 연재, 이하진 첫 장편소설!</br></br>반복되는 재난을 끊임없이 기억하며 나아가는&l...
지영
광화문글방 2024-01-17 우리전자책
〈심사평〉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고, 인간의 단절은 더욱 심각하게 진행된다. 혹자는 대부분의 활동이 비대면으로 이어지는 이런 현상은 앞당긴 미래의 모습이라고도 한다.이 시기 인간의 다양한 삶의 모습, 거기서 파생되는 다양한 관계를 이야기하는 소설이야말로 그 역할이 커졌다고 볼 수 있겠다. 원고지 800매 이상의 장편소설 쓰기의 지난한 노력을 잘 알기에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