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사랑이었을까
장혜경
이페이지 2017-02-02 교보문고
시를 걷다 길을 걷다 이 산 저 산 꽃이 피고 질 때 비가 내리고 흰눈이 내리고 안개가 분수처럼 쏟아져 내릴 때 산 정상을 향해가는 숲 속 어느 정자에서 바라보는 온통 나무뿐인
[문학] 정의란 무엇인가
안정수
이페이지 2017-02-02 교보문고
우리에게 정의란 있을까, 그 정의는 무엇이며 왜 우리는 행복을 향해 정의를 깨우쳐야 하는가, 그 질문에 답해줄 지침서, 함께하는 우리가 알아야할 진정한 의미의 인생의 깨우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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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글 좀 쓰는 언니의 웃푼 시
인기 TV 최 씨 저
세담 2017-02-02 YES24
책소개 - 작가의 말 시를 쓰면서 우는 날들이 많았다. 짧은 세월이지만 시를 통해서 위로 받았던 날들이 있었다. 그렇게 한 자 한 자 써 내려갔었다. 내가 누군가를 위로를 하면서 위로를 받는 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후로 밤새도록 울며 글만 쓰던 날들이 있었다. 하루가 지났는지 모르도록 글을 쓰며 울었고 아파했다. 그렇게 내 안의 감정들을 치유했고 나도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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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정약용의 여인들
최문희 저
다산책방 2017-02-02 YES24
“나는 피와 살을 가진 보통의 사내에 불과했소.”정약용의 생을 관통한 불멸의 여인들.사랑과 증오, 그리움과 회한으로 얼룩진 정약용의 가장 내밀한 일대기!『난설헌』으로 제1회 혼불문학상을 수상, “바윗돌에 손가락으로 글씨를 새기는 마음으로 글을 쓴 최명희의 작가정신을 그야말로 오롯이 담아낸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그 뛰어난 문학성을 인정받은 최문희 작가가...
[문학] 나이 듦에 대하여
나광호 저
한국문학방송 2017-02-02 YES24
붉은 원숭이의 해가 밝았다. 2016년은 꼭 내가 환갑을 맞는 해이기도 하다. 그래서 원숭이가 가지고 있는 재주를 부려서 시집을 냈다. 이번이 세 번째 시집이 된다. 시를 쓸 때마다 항상 느끼는 일이지만 마음먹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글이 써지지 않는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쉽게 포기할 수는 없는데 문인의 사명은 글을 쓰는 명함을 가졌기 때문...
[문학] 삐비꽃 연가
안행덕 저
한국문학방송 2017-02-01 YES24
우주 만물이 다 신기하고 경이롭지만,/ 그중에 나는 꽃을 보면 행복해진다/ 때가 되면 눈보라 속에도 꽃을 피워/ 모든 이를 설렘에 빠지게 하는 설중매가/ 그렇고 씨앗을 멀리 보내려 민들레 꽃받침이/ 변해 갓털 되어 멀리 날아가는 자연의/ 이치는 참으로 신기하다./ 이른 봄 도시의 보도블록 사이에 해맑게 웃는/ 민들레를 보면 가슴이 찡하게 요동을 친다./...
[문학] 누런 벽지
샬롯 퍼킨스 길먼
더라인북스 2017-02-01 교보문고
<누런 벽지(The Yellow Wallpaper)>는 <뉴잉글랜드 매거진(The New England Magazine)> 1982년 1월 호에 실린 단편 소설이다. 19세기
[문학] 오솔길 따라서 온 풀꽃 향기
안혜영
북랩 2017-01-30 교보문고
[오솔길 따라서 온 풀꽃 향기]는 춘천의 사계절을 사랑하는 시인 안혜영의 알록달록한 70편 시 모음집이다. 저자가 시댁에 있으면서 소소한 일상을 시로 담아낸 작고 아담한 시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