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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과학]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카를로 로벨리 저/이중원 역
쌤앤파커스 2019-08-19 YES24
양자중력 이론의 관점에서 바라본 시간에 관한 이야기!시간에 관한 우주의 거대한 이야기가 온전히 담겨 있는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양자중력 이론의 선구자이자 세계적인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의 세 번째 책으로, ‘시간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실제로 어떤 의미일까?’, ‘우리가 이곳에서 경험하는 시간과 우주의 시간은 다른 것일까?’,...
[자연과과학]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다닐 알렉산드로비치 그라닌
황소자리 2004-01-30 교보문고
매일 8시간 이상을 자고 운동과 산책을 한가로이 즐겼으며 한 해 평균 60여 차례의 공연과 전시를 관람했던 사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직장에 다녔고, 동료와 후배들에게 애정 어린 편지를 즐겨쓰던 사람. 구소련 과학자인 류비셰프가 사망한 후 그의 유고 속에서 나온 시간통계 노트를 단서로, 생전에 그가 발휘했던 괴력에 가까운 학문적 열정과 방대한 성과물들의...
[자연과과학] 시크릿 사이언스
박철진
양문출판사 2012-11-22 교보문고
밝혀지지 않는 미스터리의 실체, 그 과학적 진실은 무엇인가! 우리가 궁금해 하는 각종 미스터리한 현상들을 파헤치는 『시크릿 사이언스』. 신비주의자, 음모론자, 과학자들의 치열한 진실공방을 다룬 책이다. 세간에 알려진 체험담과 떠도는 이야기들, 그리고 과학자들의 해석과 연구 논문까지 오감을 자극하는 기이하고 흥미로운 주제들을 뽑아 두루 소개하며 미스터리를...
[자연과과학] 식물은 위대한 화학자
스티븐 해로드 뷔흐너
양문출판사 2013-09-25 교보문고
『식물은 위대한 화학자』는 식물들의 화학작용에 대해 다룬다. 진정한 자연주의자이자 지구의 녹색시인으로 불리는 스티븐 해로드 뷔흐너는 철학, 문학, 의학, 생물학, 약초학, 생태심리학 등을 아우르는 구체적이고도 다양한 실증적인 자료들과 생태운동가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담을 통해 지구생명의 절박성을 충격적이고 강렬한 시적 언어로 경고하고 있다.
[자연과과학] 식물이라는 우주
안희경
시공사 2021-03-25 교보문고
식물학자가 펼치는 식물의 일생에 대한 가장 섬세한 이야기 “나의 하루는 영하 196도 액체질소를 보온 통에 담는 것으로 시작된다” 처음 만나는 현장 식물학자의 일 이 책은 식물
[자연과과학] 식물학자의 식탁 - 식물학자가 맛있게 볶아낸 식물 이야기
스쥔
현대지성 2019-07-22 우리전자책
붉은 색 식물은 보혈 기능이 있다? 셀러리가 정자를 죽인다는 게 사실일까? 공복에 감을 먹으면 위험할까? 고구마인 줄 알고 먹었는데 뇌가 위축된다고? 키위가 유학을 다녀왔다니? 향신료가 원래 최음제였다고? 식물학에 하루 세 끼를 적용하니, 과학도 맛있는 한 상의 요리가 된다 식물학植物學은 식물의 생활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생물학의 한 분과이다. ...
[자연과과학] 식탁 위의 미생물 - 우리 몸을 살리는 마이크로바이옴과 발효의 비밀
캐서린 하먼 커리지
현대지성 2020-09-03 우리전자책
미생물과 인간에 관한 가장 감칠맛 나는 연구! 우리를 살리고 죽이는 기막힌 공생을 밝히다 우리의 뱃속에 우울증을 일으키는 스위치가 있다면 어떨까? 건강한 사람의 똥이 그 어떤 약보다 효과가 있다면? 전 세계 사람들은 왜 전통적으로 반쯤 썩힌, 시큼하고 냄새 나는 음식을 먹어온걸까? 이 모든 답은 미생물로 설명할 수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균은 무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