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옆자리의 연인 2권 (완결)
수증기 저
뷰컴즈 2018-06-11 YES24
조부와의 거래를 위해, 그는 혜주를 선택했다.“이혜주 씨의 시간을 사고 싶습니다.”1년 뒤, 완벽했던 연극은 끝을 맺었다. 모든 것이 완벽했다. "우리 만나요"예고도 계획도 없던 혜주의 시작에 휩쓸리기 전까지.“내가 왜 좋습니까?”“잘 생기고, 돈 많고, 따뜻해서요.”어이가 없을 정도로 속물적인 두 가지 이유 뒤에 아이러니한 마지막 이유가 그의 머리에 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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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옆집 사는 저승사자 1권
그리는달 저
페퍼민트 2019-08-09 YES24
새로 이사 온 오피스텔의 시끄러운 이웃집에 일주일째 잠 못 들던 취준생 이다온. 다온은 밤마다 시끄러운 이웃집에 참다못해 일어나 새벽 한 시 반 옆집, 404호의 문을 두드렸다. 그러자 나타난 것은 백지장처럼 새하얀 얼굴을 가진 미남자, 강신휘.그의 협박 아닌 협박으로 이어진 그들의 인연. 과연 이 인연의 끝은 무엇일까?시끄러운 이웃집에 열이 뻗친 다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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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옆집 사는 저승사자 2권 (완결)
그리는달 저
페퍼민트 2019-08-09 YES24
새로 이사 온 오피스텔의 시끄러운 이웃집에 일주일째 잠 못 들던 취준생 이다온. 다온은 밤마다 시끄러운 이웃집에 참다못해 일어나 새벽 한 시 반 옆집, 404호의 문을 두드렸다. 그러자 나타난 것은 백지장처럼 새하얀 얼굴을 가진 미남자, 강신휘.그의 협박 아닌 협박으로 이어진 그들의 인연. 과연 이 인연의 끝은 무엇일까?시끄러운 이웃집에 열이 뻗친 다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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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옌데아의 봄 1권
해차반 저
카라노블 2017-09-15 YES24
재수 없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전세방 계약을 하루 앞둔 새벽, 나는 살해당했다. 다시 눈을 떴을 땐 이계의 황녀도, 공주도, 공녀도, 마법사도, 기사도 아니었다. 나는 또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의 평민 1로 태어났다. 하필이면, 그곳에서 태어난 모든 여자아이들은 창부가 된다는 창부들의 도시, 헤난에서. 하나밖에 없는 동아줄을 붙들고 간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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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옌데아의 봄 2권
해차반 저
카라노블 2017-09-15 YES24
재수 없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전세방 계약을 하루 앞둔 새벽, 나는 살해당했다. 다시 눈을 떴을 땐 이계의 황녀도, 공주도, 공녀도, 마법사도, 기사도 아니었다. 나는 또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의 평민 1로 태어났다. 하필이면, 그곳에서 태어난 모든 여자아이들은 창부가 된다는 창부들의 도시, 헤난에서. 하나밖에 없는 동아줄을 붙들고 간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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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옌데아의 봄 3권 (완결)
해차반 저
카라노블 2017-09-15 YES24
재수 없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전세방 계약을 하루 앞둔 새벽, 나는 살해당했다. 다시 눈을 떴을 땐 이계의 황녀도, 공주도, 공녀도, 마법사도, 기사도 아니었다. 나는 또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의 평민 1로 태어났다. 하필이면, 그곳에서 태어난 모든 여자아이들은 창부가 된다는 창부들의 도시, 헤난에서. 하나밖에 없는 동아줄을 붙들고 간신히...
[장르문학] 오늘 뭐 먹지 . 1
올리브영
노블오즈 2016-05-27 교보문고
제기랄! 황궁에서 내 전용 파티시에를 채 갔다. 훔쳐 갔다. 빼앗았다! 후작가 사생아로 환생한 마타리.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는 말을 신조로 오늘도 후작가의 디저트를
[장르문학] 오늘 뭐 먹지 . 2
올리브영
노블오즈 2016-05-27 교보문고
제기랄! 황궁에서 내 전용 파티시에를 채 갔다. 훔쳐 갔다. 빼앗았다! 후작가 사생아로 환생한 마타리.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는 말을 신조로 오늘도 후작가의 디저트를
[장르문학] 오늘 뭐 먹지 . 3
올리브영
노블오즈 2016-05-27 교보문고
제기랄! 황궁에서 내 전용 파티시에를 채 갔다. 훔쳐 갔다. 빼앗았다! 후작가 사생아로 환생한 마타리.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는 말을 신조로 오늘도 후작가의 디저트를
[장르문학] 오늘 뭐 먹지 . 4
올리브영
노블오즈 2016-05-27 교보문고
제기랄! 황궁에서 내 전용 파티시에를 채 갔다. 훔쳐 갔다. 빼앗았다! 후작가 사생아로 환생한 마타리.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는 말을 신조로 오늘도 후작가의 디저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