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패션의 흑역사
앨리슨 매슈스 데이비드
탐나는책 2022-04-18 교보문고
교활한 살인 무기에서 불꽃을 점화하는 크리놀린까지 옷은 우연이든 계획적이든 역사 전반에 걸쳐 죽음, 질병 및 광기의 원인이었다! 옷은 우리를 보호하고 가려주고 편안함을 느끼도록
[인문/사회] 패턴으로 세상의 흐름을 읽다
이영직
스마트비즈니스 2013-09-02 교보문고
‘패턴’, 세상의 흐름을 가장 쉽고 빠르게 읽는 지혜! 1 고수들만 아는 세상 읽기의 비밀 『패턴으로 세상의 흐름을 읽다』. ‘패턴’이란 사전적으로는 일정한 형태, 유형, 양식 등이 일정한 주기로 배열되는 것을 가리킨다. 세상이 아무리 복잡해도 결국은 유사한 몇 가지 패턴을 반복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아무리 복잡한 문제라도 어떤 패턴을 찾을 수 있다...
[인문/사회] 팩트를 알면 두렵지 않다
그레그 이스터브룩
움직이는서재 2020-07-14 우리전자책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은 비관에 의한 공포 바이러스! 저자는 오래전부터 다음과 같은 진단을 해왔다. 경제성장을 이룩한 선진국들이 집단으로 불행한 이유는 현재의 상태가 지속되지 못할까 불안해하는 일종의 ‘붕괴 불안’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으로 대표되는 서구 선진국은 ‘불안’과 ‘공포’라는 집단 심리가 팽배하며, 이것은 비관주의 지식인들이 만든 ‘비관적 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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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팩트의 감각
바비 더피 저/김하현 역
어크로스 2019-07-05 YES24
“왜 세상은 나쁜 일들만 일어나는 것처럼 보일까?”믿음이 아니라 사실을 바탕으로 생각하는 법세계적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모리 스페셜리스트 바비 더피 세상을 더 정확하게, 균형 있게 바라보는 방법을 이야기하다학력이 어떻건, 직업이 무엇이건, 부자건 아니건 간에, 당신은 생각보다 상당히 많은 질문에서 틀린 대답을 내놓을 것이다. 인터넷과 미디어에서 수많은 정보를 ...
[인문/사회] 팩트체크
JTBC 뉴스룸 팩트체크 제작팀
중앙북스 2015-11-23 교보문고
JTBC 뉴스룸 간판코너 ‘팩트체크’ 책으로 출간! 손석희 앵커의 세상을 읽어내는 냉철함, 김필규 JTBC 기자의 생생한 취재력의 집합체로 2014년 첫 방송 후, 200회를
[인문/사회] 팩트체크 경제 상식 편
JTBC 뉴스룸 팩트체크 제작팀
중앙북스 2016-07-28 교보문고
‘팩트체크’ 완결편! 모르면 독이 되고 알면 득이 되는 알짜배기 경제 상식! 2014년 첫 방송 후, 300회를 넘기며 'JTBC 뉴스룸'의 간판코너 로 자리잡은 《팩트체크》
[인문/사회] 팩트체크 정치 사회 편
JTBC 뉴스룸 팩트체크 제작팀
중앙북스 2016-05-28 교보문고
손석희 앵커와 김필규 기자의 사이다 같은 명쾌한 검증! 2014년 첫 방송 후, 300회를 넘기며 'JTBC 뉴스룸'의 간판코너 로 자리잡은 《팩트체크》 그 두 번째 이야기 『
[인문/사회] 퍼스널 브랜딩 전자책 쓰기 바이블 with AI - MZ세대를 위한 전자책 쓰기 첫걸음
안세진
이담북스 2025-09-15 우리전자책
우리가 한 권의 책을 써야 하는 이유가 어떤 게 있을까?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다. 내가 쓴 한 권의 책은 많은 사람에게 읽히고 이로써 발 없는 명함처럼 나를 알릴 수 있는 수단이 된다. 그동안 책을 읽는 소비자로 사는 삶을 살았다면 이제는 나만의 책을 쓰면서 생산자로서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 패러다임의 시프트가 일...
[인문/사회] 퍼펙트 조선왕조. 1
이준구
스타북스 2014-02-25 교보문고
『퍼펙트 조선왕조』는 고려 말 혼돈의 시대에 개혁으로 왕조를 유지하고자 한 세력과 왕조를 뒤엎어 새로운 왕조를 세우고자 한 세력의 충돌로부터 시작하여,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조선왕조의 마지막 왕까지를 처지지 않는 시원한 속도감으로 전개하고 있다. 기계적으로 서술한 지루한 역사 연대기가 아니라 핵심 사건을 이야기로 풀어 역사를 쉽게 이해하게 만드는 작가의...
[인문/사회] 퍼펙트 조선왕조. 2
이준구
스타북스 2014-02-25 교보문고
『퍼펙트 조선왕조』는 고려 말 혼돈의 시대에 개혁으로 왕조를 유지하고자 한 세력과 왕조를 뒤엎어 새로운 왕조를 세우고자 한 세력의 충돌로부터 시작하여,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조선왕조의 마지막 왕까지를 처지지 않는 시원한 속도감으로 전개하고 있다. 기계적으로 서술한 지루한 역사 연대기가 아니라 핵심 사건을 이야기로 풀어 역사를 쉽게 이해하게 만드는 작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