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와경제] 세상을 바꾸는 나비효과 - 아무 것도 없는 체념의 땅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희망의 땅으로
이석형
21세기북스 2010-11-18 우리전자책
총 관람객수 1,100만 명! 2008 세계 나비 곤충 엑스포 입장 수입 93억 원! 2008년 군민 직접 소득 200억 원, 5월 5일 어린이날 입장객 수 6만 5천 명! 평범함 속 특별함을 일
[장르문학] 멈추지 말아요, 완두콩씨
정헌재
(주)도서출판 넥서스 2010-11-17 우리전자책
“당신과 나, 우리 멈추지 말아요!” 카툰에세이인 《포엠툰》《완두콩》 등으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페리테일, 정헌재 작가의 신작!《멈추지 말아요, 완두콩씨》는 희망, 꿈, 사랑, 웃음의 키워드에 맞추어 독
[가정과생활] 무릎 관절 더 이상 고통은 없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센터
느낌이있는책 2010-11-17 우리전자책
관절 건강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전제 관절이 아프면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런데 주변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질병 중 하나가 관절 질환이다. 열심히 일하다 나이 50에 이른 어느 날 오십견으로
[국어와외국어] 배낭보다 든든한 백선엽의 여행영어
백선엽
21세기북스 2010-11-17 우리전자책
진땀 나는 돌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모든 영어 표현을 담았다! 배낭보다 든든한 믿음직한 영어책! 3주 만에 마스터하고 떠날 수 있게 여행지에서 생길 수 있는 모든 돌발상황을 담았습니다. 여행 중
[문학] 꽃단배 떠가네
손명찬
좋은생각사람들 2010-11-16 교보문고
마음껏 꿈꾸세요. 그리고 지금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마음껏 꿈꾸세요. 그리고 지금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오늘 하루,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요? 오늘 하루, 무엇을 하면 만족할 수 있을까요? 불완전한 우리가 행복한 삶을 꿈꿀 때 마주하는 질문, 그리고 해답을 부드러운 언어로 그려낸『꽃단배 떠가네』. 좋은생각 메일진 38만 회원을 사로잡은 좋은생각...
[장르문학] 제국의 꿈. 8
강동호
북큐브네트웍스(주) 2010-11-15 교보문고
강동호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제국의 꿈』제8권. 대한민국의 역량을 총동원해 만든 우주 탐사선 미리내 1호! 전 국민의 꿈을 담아 우주로 나가지만 일본의 방해로 공간 도약을 감행하다. 기체 이상을 일으켜 1930년대의 지구에 불시착한다. 한편, 탐사선의 유일한 생존자 강철은 일본에 복수하는 동시에 문제의 근원을 단절할 수 있는 기회임을 깨닫고 독립운동에 ...
[인문/사회] 왜 도덕인가
마이클 샌델
한경비피 2010-11-15 교보문고
지금 우리에게는 도덕이 화두다! 미국 하버드 대학 정치철학 교수 마이클 샌델의 『왜 도덕인가』. 한국사회에 정의 논쟁을 촉발시키면서 신선한 돌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의 저자가 돌아왔다. 한국사회에서 근복적이고 중요한 가치인 도덕에 대한 뜨거운 질문을 던지고 있다. 민주사회에서의 도덕성의 의미와 본질, 그를 둘러싼 뜨거운 논쟁을 살펴본다. 공공생활을 움직...
[비즈니스와경제]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김난도
한경비피 2010-11-15 교보문고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의 현실을 보여주는 3년간의 리서치 결과!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의 현실을 보여주는 3년간의 리서치 결과! 대한민국의 미래 소비 패턴과 행동을 살펴보는 소비행태 연구보고서『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주)트렌드모니터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동안 10억 원을 투입해 진행한 200회의 소비자 리서치 결과를 담고 있다. 소비...
[장르문학] 일보신권. 10
시니어
드림북스 2010-11-15 교보문고
시니어 신무협 장편소설『일보신권』제10권. 승산의 외딴 암자, 소림에서도 포기한 괴팍한 승려 굉목 밑에서 생쌀과 풀포기로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장건. 단지 허기를 면하기 위해 굉목
[문학] 내 속의 세상(우리글시선 68)
한수재
우리글 2010-11-15 교보문고
우리글세상 68『내 속의 세상』. 내 시가, 다리, 무덤가의 진달래, 어느 해 삼월, 신촌 굴다리, 낡은 주전자 등 생활속의 이야기를 맑은 시로 엮어냈다. 비밀 한두 개쯤 별이 되어 가슴으로 박히는 밤바다와 그물 치는 이들의 그물에 걸리고 만 마음이 파도가 되는 곳에서 칠삭둥이 같은,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는 곰보 같은 글이라고 표현한 시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