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후회해봤자 무엇을 하나 2(완결)
한감귤
에피루스 2019-04-26 우리전자책
제국을 세운 위대한 용사, 제국의 빛이었던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신 자리에는 헤일리만이 살아남아 있었다. 슬픔에 빠진 사람들은 사고의 원인을 12살 소녀에게 돌렸다. 그렇게 하면 자신들의 마음이 편해지기라도 하는 것처럼. 헤일리가 자신을 혐오하는 이들 곁에 머물러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 마지막 순간, 어머니가 그 사람들의 곁에 있어 달라고 부탁했으니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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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이별을 희망합니다 1권
윤여음 저
고렘팩토리 2019-04-25 YES24
빚쟁이들에게 쫓기다 사고로 죽어 『요정의 화원』 속으로 빙의했다.그런데 왜 하필, 악녀에게 빙의한 거야!희대의 팜므 파탈이자 악명 높은 악녀, 아이네 르 포레그린.여주에게 악행을 부리며 괴롭히고, 아름다운 남자들을 수집하는 괴상한 취미까지 있다.하지만 그녀는 결국 자신이 수집한 남주들에게 살해당하는데….안 돼, 이렇게 죽을 순 없어!좋아! 오늘부터 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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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이별을 희망합니다 2권
윤여음 저
고렘팩토리 2019-04-25 YES24
빚쟁이들에게 쫓기다 사고로 죽어 『요정의 화원』 속으로 빙의했다.그런데 왜 하필, 악녀에게 빙의한 거야!희대의 팜므 파탈이자 악명 높은 악녀, 아이네 르 포레그린.여주에게 악행을 부리며 괴롭히고, 아름다운 남자들을 수집하는 괴상한 취미까지 있다.하지만 그녀는 결국 자신이 수집한 남주들에게 살해당하는데….안 돼, 이렇게 죽을 순 없어!좋아! 오늘부터 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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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이별을 희망합니다 3권
윤여음 저
고렘팩토리 2019-04-25 YES24
빚쟁이들에게 쫓기다 사고로 죽어 『요정의 화원』 속으로 빙의했다.그런데 왜 하필, 악녀에게 빙의한 거야!희대의 팜므 파탈이자 악명 높은 악녀, 아이네 르 포레그린.여주에게 악행을 부리며 괴롭히고, 아름다운 남자들을 수집하는 괴상한 취미까지 있다.하지만 그녀는 결국 자신이 수집한 남주들에게 살해당하는데….안 돼, 이렇게 죽을 순 없어!좋아! 오늘부터 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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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이별을 희망합니다 4권 (완결)
윤여음 저
고렘팩토리 2019-04-25 YES24
빚쟁이들에게 쫓기다 사고로 죽어 『요정의 화원』 속으로 빙의했다.그런데 왜 하필, 악녀에게 빙의한 거야!희대의 팜므 파탈이자 악명 높은 악녀, 아이네 르 포레그린.여주에게 악행을 부리며 괴롭히고, 아름다운 남자들을 수집하는 괴상한 취미까지 있다.하지만 그녀는 결국 자신이 수집한 남주들에게 살해당하는데….안 돼, 이렇게 죽을 순 없어!좋아! 오늘부터 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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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악녀는 악녀를 알아본다 1권
서진현 저
페퍼민트 2019-04-05 YES24
‘악녀’라 불리는 것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소설 속에서도 악녀라고?수인은 더 이상 악녀가 될 필요도 없었고, 되고 싶지도 않았다.그러나 어느 순간, 그녀는 무언가 석연치 않음을 느꼈다. 모든 상황이 너무나 딱 맞춰 떨어졌고, 누군가가 베키니아를 ‘악녀’로 만들기 위해 교묘하게 몰아가고 있었다.“이대로 당할 것 같아? 너의 그 자리, 지금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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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악녀는 악녀를 알아본다 2권
서진현 저
페퍼민트 2019-04-05 YES24
‘악녀’라 불리는 것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소설 속에서도 악녀라고?수인은 더 이상 악녀가 될 필요도 없었고, 되고 싶지도 않았다.그러나 어느 순간, 그녀는 무언가 석연치 않음을 느꼈다. 모든 상황이 너무나 딱 맞춰 떨어졌고, 누군가가 베키니아를 ‘악녀’로 만들기 위해 교묘하게 몰아가고 있었다.“이대로 당할 것 같아? 너의 그 자리, 지금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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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악녀는 악녀를 알아본다 3권 (완결)
서진현 저
페퍼민트 2019-04-05 YES24
‘악녀’라 불리는 것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소설 속에서도 악녀라고?수인은 더 이상 악녀가 될 필요도 없었고, 되고 싶지도 않았다.그러나 어느 순간, 그녀는 무언가 석연치 않음을 느꼈다. 모든 상황이 너무나 딱 맞춰 떨어졌고, 누군가가 베키니아를 ‘악녀’로 만들기 위해 교묘하게 몰아가고 있었다.“이대로 당할 것 같아? 너의 그 자리, 지금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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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악역의 마지막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효천 저
페퍼민트 2019-04-05 YES24
차갑고 딱딱한 돌바닥. 쇠사슬에 걸려있는 가죽 침대. 달빛조자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창문 그리고 쇠창살. 내가 아무리 눈썰미가 없어도 이곳이 감옥이라는 것은 대번에 알 수 있었다. 내가 왜 이런 곳에 와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려는 순간, 나의 머리속에 잠들어있던 기억이 나에게 속삭였다. 나는……. 아니……, 내가 깃든 이 몸은 로잘린 폰 에드버스.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