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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마설언니가 있어서 다행이야
마설(최주연) 저
북로그컴퍼니 2017-10-16 YES24
수 만 명의 팔로워들이 홀딱 반한 SNS 스타 작가, 마설아날로그 감성 팡팡 터지는 공감 100 여자들의 일상을 쓰고 그리다!소녀 감성 물씬한 파스텔톤 수채화에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책 속 좋은 구절을 손글씨에 담아 3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을 홀딱 반하게 만든 SNS 스타 작가 마설의 반전 매력 터지는 그림 에세이. 얼핏 봐선 영락없이 10대 여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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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마흔,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시선
윤창욱 저
시그마북스 2017-10-16 YES24
영화, 마음에 머문 풍경들영화 속에는 무수한 삶들이 있다. 우리는 그 속에서 우리가 가야 할 인생의 방향을 찾기도 하고, 힘든 삶에 위안을 얻기도 한다. 이 책은 영화가 가진 의미를 어렵지 않게, 다소 깊이 있으면서도 구체적으로 써내려간 에세이다. 작가는 우리 삶에서 마주하게 되는 문제를 다섯 가지 주제로 엮고 그와 관련된 영화에 작가 자신의 생각을 입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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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있잖아 가끔 나도 그래
한수련 저
경향비피 2017-10-02 YES24
“너만 그런 거 아니야. 있잖아, 가끔 나도 그래.” 감정에 솔직하다는 것은 아직도 순수하다는 증거, 그렇게 투명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한다는 고백. 혼자만 품고 있기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누구에게 말하기도 애매한 그런 감정들. 예를 들면 누군가에게 빠지지 않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부정하고 싶은 마음, 그러면서도 ‘그가 기꺼이 나를 사랑해줬으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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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비밀편지
박근호 저
빈티지하우스 2017-09-28 YES24
말하는 은연중에, 눈빛에, 귀에, 손에모든 곳에 온도는 묻어난다.그런 사람과 마주 앉아 이야기하다보면괜스레 마음이 따뜻해진다.모든 감정을 함께 여행하고 싶어진다.누구에게나 아직 하지 못한 이야기가 있다. 스스로 삼킨 그 이야기에는 날것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아 있다. 모두가 감정과 마주하기를 두려워하기에 속 깊은 이야기는 길 위에 남았다.그렇게 남은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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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다시 태어나도 우리
문창용 저
홍익출판사 2017-09-27 YES24
고승의 환생으로 태어난 소년, 그 아이를 돌보는 늙은 승려-전생의 마을을 찾아가는 어린 린포체의 여정을 통해 깨닫는 동행의 의미티베트 불교에는 전생에 고승이었던 사람이 생명을 다하고 세상을 떠나면 얼마 뒤에 다시 인간의 몸을 받아 환생한다는 믿음이 있다. 그를 ‘린포체’라 부른다.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라마도 그 중 한 사람으로, 린포체들은 고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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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어른의 이별
박동숙 저
심플라이프 2017-09-27 YES24
CBS음악FM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 작가가 쓴100만 청취자의 심금을 울린 1분 30초 사랑 이야기매일밤 열 시에서 열두 시까지,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에서 청취자들을 위로하고 마음을 사로잡은 글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됐다. 인기 코너 [러브 어페어]에서 5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소개된 1000여 편의 글 중에서 특별히 “소장하고 싶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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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어쩌면 조금 외로웠는지도 몰라
김용은 저
애플북스 2017-09-15 YES24
외로움이 키운 습관들 속에서 진짜 내 마음을 만났습니다마음이 허기질 때 당신은 무엇을 하나요?오늘도 하루분의 외로움을 스마트폰과 SNS에 의지하지 않았나요?외로움이 키운 습관들을 알고 나서야 내 안에 숨어 있던 내면아이가 보였습니다.디지털 미디어를 연구하며 글을 쓰고 강연하는 미디어 전문가 김용은 수녀가 스마트폰을 구입해 써보면서 경험한 여러 재미있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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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분노 수업
아룬 간디 저
세종서적(주) 2017-09-15 YES24
간디에게서 분노를 배우다현대는 ‘분노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많은 증오와 갈등으로 가득 차 있다. 상대적인 빈곤과 박탈감에 빠진 청년 세대, 은근한 성차별에 시달리는 여성, 권력에 복종을 강요받는 직장인, 일상적으로 폭언에 노출되는 감정노동자 등 우리는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분노를 겪는다. 빈부 격차, 성차별, 인종차별 등의 불평등과 억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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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내 마음도 모르면서
설레다 저
인플루엔셜 2017-09-13 YES24
“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락내리락, 이런 마음을 뭐라고 말해야 할까?”마음의 얼룩을 닦는 작가 설레다, 감정에게 말을 걸다좋아하는 사람에게서 온 문자 하나에도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누군가 지나가며 툭 던진 말 한마디에 화를 내야하는 건지, 그런 내가 이상한 건지 확신이 서지 않아 아무 말도 못하고 지나간 순간들도 있을 것이다. 누구나 그렇다. 내 마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