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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
정우성 저
원더박스 2019-08-01 YES24
정우성이 만난 난민 이야기.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정우성은 2014년부터 매해 한 차례 이상 해외 난민촌을 찾아 난민을 직접 만나 그들의 소식을 우리 사회에 전해 왔다. 그가 그동안 난민 보호 활동을 하며 만난 이들의 이야기와 난민 문제에 대한 생각을 책으로 엮었다. “누구라도 난민촌에서 난민들을 만나 직접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면,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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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누구의 삶도 틀리지 않았다
박진희 저
앤의서재 2019-07-25 YES24
“조금 다른 길을 걷고 있어도 괜찮아요!”오늘도 맞지 않는 옷을 입고 괴로워하며,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단 한 권의 책!특별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오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당신, 그리고 당신의 친구다. 에너지가 방전될 정도로 달려도 손에 잡히는 건 없고, 남들은 ‘소확행’, ‘워라밸’, ‘저녁 있는 삶’을 외치는데 ...
전지영
허밍버드 2019-07-25 교보문고
“늘 조금씩 무리했다. 내가 망가지는 줄도 모른 채.” 바닷가마을 요가선생님이 전하는 나를 상하게 하는 것들로부터 거리 두는 법 계속되는 야근과 밤샘 작업, 매일 대충 때우는
[문학] 내가 어릴 적 그리던 아버지가 되어 - 죽음을 앞둔 서른다섯 살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하타노 히로시
애플북스 2019-07-22 우리전자책
“서른다섯 살의 아빠 역시 미숙한 인간이다. 그러니 네가 이 책을 굳이 펼치지 않아도 괜찮다. 그렇지만 이것만은 기억해주기 바란다. 아빠는 네가 무엇을 선택하든 영원히 네 편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쉽게 말하지만, 왜 젊었을 때 사면서까지 고생을 해야 하는가. 나는 아들에게 고생을 사게 만들 바에는 돈을 주어 ...
[문학] 단독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 마당과 다락방이 있는 단독주택에 살며 쓴 그림 에세이
센레 비지
애플북스 2019-07-19 우리전자책
[출간 의의 및 특징] 살아보지 않고는 모르는, 유쾌하고도 유익한 단독주택에 사는 즐거움 시작은 단순하게 꾸준히 아파트에서만 살아왔던 센레와 비지. 두 사람은 결혼과 동시에 ‘단독주택에서 살기’로 결심했다. 그것도 도심 속 단독주택에서. 그런데 막상 실행에 옮기려고 하니 알아야 할 것과 궁금증이 넘쳐났다. ‘단독주택 정말 괜찮을까?’ ‘난방은 잘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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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한수희 저/서평화 그림
휴머니스트 2019-07-19 YES24
내일도 즐거우려면 오늘은 여기까지『온전히 나답게』 한수희 작가의 삶에 대한 균형감각.기계든 사람이든 ‘적정출력’이 있고, 한계 이상으로 가동하면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이 책이 말하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란 자신의 한계를 아는 것, 내 페이스대로 천천히 꾸준히 해나가는 것, 그래서 좋아하는 일을 오래오래 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동네를 산책하고, 수건...
[문학] 이십팔 독립선언 - 이유 있는 독립 권장 에세이
강세영
상상출판 2019-07-18 우리전자책
우리의 소원은 독립입니다. 에서 마케터로 일하는 저자는 3년째 혼자 살고 있다. 그녀가 독립을 선언한 이유는 단순하다. 일주일에 7일 중 5일,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는지 매일 반복되는 지옥철 생활에 지쳐있을 때 결정적으로 지하철에서 ‘어깨빵’을 당했기 때문이다. 경기도인 집에서 서울에 있는 직장까지 매일 왕복 3시간을 지옥철에서 무감정 좀비가 되었지만 ...
[문학] 나는 내가 잘됐으면 좋겠다
아이얼원
유노북스 2019-07-08 교보문고
“넌, 충분히 잘하고 있어” 짠하고 애틋한 청춘들에게 건네는 응원 레터 ‘어딜 가든 본인 스스로가 기댈 수 있는 가장 큰 산이어야 한다.’ ‘일은 남이 줄지 몰라도 삶은 절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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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나는 아기 캐리어가 아닙니다
송해나 저
문예출판사 2019-07-05 YES24
임신.출산에 관한 뜨거운 논의를 불러일으켰던 트위터 임신일기(@pregdiary_ND) 계정주 송해나의 첫 에세이로, 임신한 여성의 일상이자 실상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2018년 철저히 계획해 임신을 한다. 하지만 막상 임신기를 겪으며 저자는 자신이 임신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했으며 그동안 많은 임신.출산 경험이 가려져 있었다는 것, 또한 여성의 재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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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신소영 저
놀 2019-07-05 YES24
“연애는 좋지만, 결혼은 사양할게요”마흔아홉 살의 비혼으로 살아도 별일 없이 괜찮은 날들49세, 중년, 비혼, 비정규직 프리랜서 작가. 키워드만 놓고 보면 누군가는 ‘자유’나 ‘행복’을, 누군가는 ‘불안’이나 ‘외로움’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모티브가 된 [비혼일기(오마이뉴스, 브런치 연재)를 연재한 저자 신소영은 자신의 삶이 특정한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