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오왕근
상상출판 2021-11-22 교보문고
〈놀면 뭐하니?〉 〈엄지의 제왕〉 〈강호동의 밥심〉 화제의 인물! 수많은 인생을 바꾼 20년 차 법사 오왕근이 전하는 응원 메시지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약 22만 명과 소통하는
[문학] 꿀꿀씨 마음 한켠
꿀꿀씨
e퍼플 2021-11-18 우리전자책
살다보면 다 뜻하는 대로 살 수가 없다. 그렇게 살 수 없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게 비록 어쩔 수 없다고 하여도 사는데 까지는 시도를 해보고 도전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마음 한켠의 짐으로 남아 있는지 알아보며 내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문학] 나의 눈물에 춤을 바칩니다 - 상처가 꿈이 되는 특별한 순간
최보결
미다스북스 2021-11-17 우리전자책
스스로 위로하고 치유하면 상처는 꿈이 됩니다!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꿈으로 만드는 특별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모든 걸 참았어요. 그래야 하는 줄 알았어요. 춤을 추고 나니 한이 풀리는 것 같아요.” “춤을 추면서 처음으로 나 자신을 만났어요. 난생처음 춤을 춰봤고, 처음 울어봤어요.” “가슴에 멍울진 것들에게 말을 걸고 화해를 하고 위로를...
[문학] 엄마가 없다고 매일 슬프진 않아 - 한 부모 가정에서 자란 통역사의 성장 에세이
박정은
서사원 2021-11-17 우리전자책
한 부모 가정에서 자란 모든 사람과 솔로 육아를 하는 어른들에게 전하는 가슴 먹먹한 용기와 위로의 글. 책을 덮었을 땐 부모, 아이 할 것 없이 한 뼘 더 높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길 바랍니다. 차별받을까 두려워 숨죽인 시간, 우리는 마치 전염병을 앓는 사람인 양 행동했다 이혼을 바라보는 시선이 변했다고 말한다. 툭 터놓고 말할 거리는 아니지만 적어...
도리스 되리
(주)샘터사 2021-11-17 우리전자책
“효모가 우리 일상에 거는 주문처럼”일상을 지켜주는 위로의 맛에 관하여음식에 대한 그녀의 글을 읽고 있으면 한 편의 유쾌한 소동극을 보는 것 같다. 갑각류 알레르기로 인해 욕실 바닥을 나뒹굴면서도 스페인에 가서는 완벽한 ‘파에야’를 찾고, 채식주의자가 된 이후로 간헐적 단식을 이어가다 못해 푸드 매거진의 고광택 사진을 핥는 지경에 이른다. 영국식 오트밀인 ...
[문학] 작은 마을 산책 in 유럽
서준희
좋은땅 2021-11-15 우리전자책
온전히 자유로운 몸과 마음으로 유럽의 작은 마을을 산책하다 저자는 첫 번째 여행 에세이인 『바람처럼 구름처럼 in 유럽』을 출간 후, 유럽의 소도시 여행을 계획했다. 몸과 마음이 진정 자유로운 여행을 하고자 분신과도 같았던 무거운 카메라와 렌즈들을 과감히 버리고 스마트폰 하나 들고 비행기에 올랐다. 프랑스 알자스의 아름다운 마을을 걸었다. 그동안의 불면증이...
[문학] 새 마음으로
이슬아
헤엄 2021-11-11 교보문고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헌 마음도 빈 마음도 아닌 새 마음으로 오랫동안 일했나’ 작가이자 인터뷰어인 이슬아가 좋아하는 이웃 어른들을 만난다. 오랫동안 한 가지 일을 해온
[문학] 누구도 벼랑 끝에 서지 않도록
이문수
웨일북(whalebooks) 2021-11-10 교보문고
“밥, 잘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3천 원짜리 김치찌개 파는 이문수 신부의 소박한 선의, 그 커다란 기적 정릉시장 골목을 지나 정릉천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건물의 가파른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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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냥글냥글 책방
김화수 저
꿈의지도 2021-10-25 YES24
무용하고 아름다운 ‘책과 고양이’의 냥글냥글 동거 이야기. 통영에 가면 책과 고양이가 있는 작은 책방이 있다.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 잡은 평범한 책방. 온종일 책 한 권 팔리지 않아도 북적북적 바쁘다. 책방 고양이 네 마리와 책방의 마당을 찾아온 길고양이들까지. 비인간 가족들과 함께 울고 웃고 사랑하느라 하루해가 짧다. 돈도 안 되는 일이지만, 아니 아픈 ...
[문학] 모든 사람의 인생에는 저마다의 안나푸르나가 있다 - 히말라야 ~ 마르디 히말 트레킹기
옥영경
공명 2021-10-22 우리전자책
내가 걸은 그 많은 여행지 가운데 으뜸이 마르디 히말이었다 트레커의 성지, 안나푸르나에 오르고 싶다는 마음을 품을 때 우리는 흔히 인기 코스인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코스(ABC)’ 또는 ‘푼힐 전망대 코스’를 떠올린다. 마르디 히말 코스는 그보다 덜 알려져 있다. 트레일에서 만난 현지인들이 한결같이 “마르디 히말 이즈 뉴!(Mardi Himal is 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