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7년 전쟁. 4: 비밀과 거짓말
김성한
마고북스 2012-07-10 교보문고
동아시아 삼국을 둘러싼 서사, 7년전쟁의 전모! 동아시아 삼국전쟁으로서의 임진왜란을 그린 김성한의 역사소설 『7년전쟁』 제4권 《비밀과 거짓말》. 1984년 ‘동아일보’에 연재되었던 이 작품은 1년 만에 「임진왜란」으로 제목을 바꾸는 곡절을 겪기도 했는데, 2012년 60년 만에 돌아오는 임진년을 맞아 다시 펴내면서 원래의 제목을 찾게 되었다. 조선과 ...
김성한
마고북스 2012-07-10 교보문고
동아시아 삼국을 둘러싼 서사, 7년전쟁의 전모! 동아시아 삼국전쟁으로서의 임진왜란을 그린 김성한의 역사소설 『7년전쟁』 제5권 《재침 그리고 기이한 화평》. 1984년 ‘동아일보’에 연재되었던 이 작품은 1년 만에 「임진왜란」으로 제목을 바꾸는 곡절을 겪기도 했는데, 2012년 60년 만에 돌아오는 임진년을 맞아 다시 펴내면서 원래의 제목을 찾게 되었다...
[문학] 환상여행. 1
이원호
비전비앤피(비전B&P) 2012-07-10 교보문고
이원호 장편소설 『환상여행』 제1권. '루저'였던 고만서가 갑자기 지구에 떨어진 외계원소 '유니스'의 신통력을 받아 초인이 된다. 그리고 성의 쾌락을 찾아 시대를 건너뛰며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문학] 환상여행. 2
이원호
비전비앤피(비전B&P) 2012-07-10 교보문고
이원호 장편소설 『환상여행』 제2권. '루저'였던 고만서가 갑자기 지구에 떨어진 외계원소 '유니스'의 신통력을 받아 초인이 된다. 그리고 성의 쾌락을 찾아 시대를 건너뛰며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문학] 할매가 돌아왔다
김범
웅진씽크빅_디지털콘텐츠 2012-06-25 교보문고
할매! 60억 유산은 정말 있는 건가요? 할머니의 귀환으로 벌어지는 가족들의 좌충우돌 유산 쟁탈전 『할매가 돌아왔다』. 제3회 중앙장편문학상 최종심에 오른 김범의 소설로, 돈이 최고인 이 세상에서 자신의 일생을 인정받으려는 제니 할머니의 투쟁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냈다. 조선시대 마지막 선비를 자처하는 할아버지, 시의원 선거에서 연거푸 낙선한 아버지, 동네...
[문학] 아이두 아이두. 1
박이정
웅진씽크빅_디지털콘텐츠 2012-06-08 교보문고
MBC 드라마 를 소설로 만나다!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김선아 주연의 MBC 드라마 를 소설화한 책. 로맨틱 코미디에 강한 조정화 작가의 극본과 , , 를 소설화한 콘텐츠 창작 공동체 박이정의 소설이 만나 탄생했다. 새롭게 태어난 캐릭터들, 드라마엔 담기지 않은 에피소드에 더해 색다른 전개와 결말까지 또 다른 재미를 만날 수 있다. 구두업계 최고의 디자...
[문학] 모스크바 1957년 서곡
공영희
청어 2012-05-30 교보문고
<모스크바의 연인들>을 집필하였던 공영희의 소설집 『모스크바 1957년 서곡』. 1957년 모스크바에서 벌어진,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민족의 아픔과 이념의 소용돌이를 담은 작품이다. 정치와 이념의 틀 속에 갇히기를 거부하고 삶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찾아 헤매고 있다.
[문학] 본심
심재천
웅진씽크빅_디지털콘텐츠 2012-05-26 교보문고
현대인들이 꼭꼭 숨겨둔 본심을 파헤치다! 제3회 중앙장편문학상 수상작가 심재천의 첫 번째 소설집 『본심』. 작가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신춘문예 및 문예지 공모에 응모한 작품 가운데 본심에 올라 떨어진 작품들을 모은 것이다. 모범적인 삶이 실은 타인의 시선에 구속된 폭력적 삶임을 이야기하는 , 전 국민이 TV에 나오고 싶어하는 속물성을 풍자한 ,...
[문학] 뿔
임은정
PNF Entertainment 2012-05-18 교보문고
방송작가 출신의 소설가 임은정의 『뿔』. 1972년 9월 27일 춘천경찰서 역전파출소 소장 딸의 강간 살인범이라는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5년 7개월을 복역하던 중 1987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특사로 가석방된 후 재심을 통해 2011년 11월 27일 대법원에서 일반 형사사건으로는 전무후무하게 무죄를 입증한 정원섭 목사의 이야기를 담아낸 팩션이다...
[문학] 나는 정말 사랑했을까
김원규
마이디팟 2012-04-10 교보문고
이혼 남녀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 서일우는 직장을 그만 뒀다. 12년의 사회생활 동안 많이 지쳤기에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기 전까지 쉬기로 했다. 퇴근하여 들어오면 맞아주던 눅눅한 어둠이 앉을 자리를 줄이기 위해 집 안을 꾸미기로 했다. 비어있는 책장을 채우기 위해 찾은 서점에서 뜻하지 않게 몇 년 전 죽은 친구의 애인을 만났다. 그녀와 잠시 동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