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위기의 시대 메르켈의 시대
슈테판 코르넬리우스
한솔수북(주) 2014-06-02 교보문고
‘자유, 연대, 정의의 리더십’ 우리도 메르켈같은 정치인을 원한다! 독일 총리이자 2014 서울 평화상 수상자이기도한 앙겔라 메르켈 공인 전기『위기의 시대 메르켈의 시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중 1위(포브스)로 뽑인 앙겔라 메르켈. 이 책은 독일의 총리 메르켈을...
[인문/사회] 핀란드 슬로우 라이프
나유리
미래의창 2014-06-02 교보문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곳, 핀란드의 행복 공식! 『핀란드 슬로우 라이프』는 한국에서 태어나 핀란드에서 예술을 공부한 아내와 스위스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실용철학을 공부했던 남편이 핀란드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며 느끼고 체험한 7여 년간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세계 행복지수에서 늘 상위를 차지하는 핀란드지만 이방인의 눈에는 남의 일만 같아 핀란드의 행복감을...
[인문/사회] 불안과 우울로부터의 힐링
다니엘 G. 에이멘
원앤원콘텐츠그룹(주) 2014-06-02 교보문고
불안과 우울에 대한 새로운 기준! 뇌가 알려주는 불안과 우울에 대한 거의 모든 것 『불안과 우울로부터의 힐링』. 저명한 신경과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다니엘 G. 에이멘과 리사 C. 루스가 그동안 불안장애와 우울장애에 대해 밝혀낸 사실들과 직접 적용한 치료법들을 집대성한 책으로, 방대한 뇌 영상자료와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불안장애와 우울장애를 7가지...
[인문/사회] 말의 심리학
장하영
스타북스 2014-05-30 교보문고
한마디 말이 인생의 판을 바꾼다! 마음을 이끄는 기적의 한마디 『말의 심리학』. 부정적인 몇 번의 경험이 쌓이면 사람은 보통 불안감을 느끼며 자신감을 잃고 만다. 두뇌를 휘감아 밀고 들어간 악운의 경험들은 그토록 강력하다. 이 책에는 이와 같이 부정적으로 굳어진 마음가짐을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이끄는 ‘말’이 담겨 있다. ‘행운을 끌어들이는 말’,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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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베일 속의 여성 그리고 이슬람
오은경 저
시대의창 2014-05-29 YES24
이슬람과 여성… 그리고 끊나지 않은 베일 논쟁‘베일 착용’, ‘베일 논쟁’, ‘베일 금지법’. 잊을 만하면 기사 제목에 등장해 얼굴을 내미는 단어들이다. 프랑스는 정치와 종교를 분리하는 공화국 이념인 세속주의 원칙에 따라 2011년 부르카(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든 부분을 가리는 가장 보수적인 형태의 베일) 금지법을 제정해 공공장소에서의 베일 착용을 금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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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정규재TV 닥치고 진실
정규재 저
베가북스 2014-05-27 YES24
방송 2년 만에 조회수 1,200만 돌파!‘진짜’에 목마른 지성인들의 폭발적 반응자기도 모르는 주장으로 열 내는 기자들, 앵무새처럼 연기만 하는 앵커들, 한국 방송사를 독점한 정치 연애 잡담 방송, 싸구려 정치이념을 파는 쓰레기 같은 뉴스들… 사회가 저질 평준화로 향하는 것을 보다 못해 시작된 몸부림, ‘정규재TV’. 소녀시대 영상도 3분을 넘으면 지루해 ...
[인문/사회] 대비, 왕 위의 여자
김수지
인문서원(책뜨락) 2014-05-27 교보문고
『대비, 왕 위의 여자』는 지아비를 잃고 아들 위에 군림한 조선 최고의 여성 권력자들, 그들의 치열한 삶과 정치 역정을 생생하게 복원한 책이다. 조선 시대와 여성, 특히 정치라는 분야와 여성은 너무나 동떨어진 느낌이지만 그런 편견을 깨고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정통 사료의 행간을 추적하여 조선의 중앙 정치 한복판에 여성이 당당히 서 있었음을 밝혀냈다.
[인문/사회] 류성룡, 나라를 다시 만들 때가 되었나이다
송복
가디언 2014-05-26 교보문고
여든 노학자의 혼신의 역작『류성룡, 나라를 다시 만들 때가 되었나이다』. 이 책은 그 치욕스런 역사의 현장에서 전시수상(영의정)과 군 최고사령관 격인 도체찰사로서 조선 자강과 조선 독립을 위해 온몸으로 전쟁을 치러낸 류성룡의 리더십을 냉철하고 뜨겁게 재조명한다. 여든을 눈앞에 둔 이 책의 저자 송복은 저명한 정치사회학자답게 《류성룡, 나라를 다시 만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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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높은 중국 낮은 중국
김정현 저
황금물고기 2014-05-22 YES24
최근 한국과 중국에 대한 관계는 생각보다 훨씬 가까워져 있다. 특히 경제적, 문화적 측면에서 더욱 더 그렇다. 그 반면, 중국에 대한 우리의 시선은 여전히 편파적이고 비우호적이고 심지어 부정적이라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거기에는 나름 우리의 무의식적 심층에 자리잡은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한국과 중국과의 오랜 역사적 애증 관계, 둘째 중국에 대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