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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
오션 브엉 저/김목인 역
인플루엔셜 2026-02-16 YES24
눈부시게 빛나는 미국 문학의 새로운 경지이 시대 가장 중요한 젊은 작가 오션 브엉의 첫 소설“공감조차 위협받는 시대, 오션 브엉의 연약함은 강인함의 한 형태이다.”_비엣 타인 응우옌, 퓰리처상 수상 작가”뛰어나다는 말로는 부족한 감동적인 소설.“_《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 《가디언》, 아마존… 올해의 책★ 《뉴욕타임스》 독자 선정 ‘21세기 10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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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잃어버린 얼굴
사쿠라다 도모야 저/최고은 역
반타 2026-02-10 YES24
“이런 미스터리를 기다렸다. 드디어 도래했다”요네자와 호노부 강력 추천!완벽한 복선 회수,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고품격 미스터리에 요구되는 모든 것이 여기에 있다!*2026년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1위*2025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2026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2026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3위지금 일본 미스터리계에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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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나비 부인 살인 사건
요코미조 세이시 저/정명원 역
시공사 2026-02-05 YES24
백발의 명탐정 ‘유리 린타로’ × 열혈 기자 ‘미쓰기 슌스케’두 콤비의 활약상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 자선自選 걸작국내 유일의 정식 완역본 《나비 부인 살인 사건》에도가와 란포와 함께 일본 추리소설의 토대를 쌓은 거장 ‘요코미조 세이시’. 1921년 단편 〈무서운 만우절〉로 데뷔해 1981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무려 60년간 현역 작가로서 정력적으로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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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방해 금지
프리다 맥파든 저/김대웅 역
북플라자 2026-01-30 YES24
남편을 죽인 그녀가 도착한 곳은살인사건이 일어난 모텔이었다!“이 모텔을 살아서 나갈 수 있을까?”퀸 알렉산더는 남편을 살해한 뒤 도주 중이다. 국경을 넘으려다 기록적인 폭설에 발이 묶였다. 오늘 밤만 넘기기로 하고 눈에 띄지 않는 허름한 모텔에 들어섰다. 그런데 이 모텔, 심상치 않다. 손님이라곤 그녀와 점쟁이 노파뿐이고, 부부가 운영하는 모텔이라지만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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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위층의 아내
프리다 맥파든 저/박지현 역
북플라자 2026-01-30 YES24
나는 사이코패스와 결혼했다!완벽할 줄 알았던 결혼은, 지옥의 시작이었다.그리고, 그 집에 들어온 젊고 예쁜 간병인.빅토리아의 삶은 정말 완벽해 보였다. 탄탄한 커리어. 잘생기고 다정한 남편. 크고 아름다운 집과 그곳을 아이들로 채울 계획까지. 하지만 끔찍한 사고 이후로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말았다. 걷지도, 먹지도, 말할 수도 없게 된 빅토리아는 위층에 갇힌...
[문학]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우와노 소라
모모 2026-01-28 교보문고
2026년 극장가를 뜨거운 감동으로 물들일 화제작, 영화 〈넘버원〉의 원작 소설이 7년 만에 재출간되어 국내 독자들을 찾아왔다. 영화 〈기생충〉에서 가족으로 출연했던 최우식, 장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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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여기서 나가
김진영 저
반타 2026-01-28 YES24
“그 터에선 사람이 죽어 나간다고, 사람이!”〈마당이 있는 집〉 원작 작가 김진영, 신작 장편소설〈파묘〉를 잇는 섬뜩한 K-오컬트의 귀환강렬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마당이 있는 집〉 원작 작가 김진영이 이번에는 ‘땅’을 둘러싼 집착과 공포를 다룬 호러 서사로 돌아왔다. 『여기서 나가』는 일제강점기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저주의 계보를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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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단독] 인간의 선택
이반 투르게네프 등저
해밀누리 2026-01-26 YES24
고전 단편 속 인물들은 늘 옳은 선택을 하지 않았다.그럼에도 그 선택은 오래 남아 질문이 되었다.『고전단편으로 알아보는 인간의 선택』은 위기의 순간에 인간이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를 묻는 사유형 고전 단편 선집이다. 이 책은 성공과 극복, 명확한 교훈을 제시하지 않았다. 대신 인간이 떠날 수 있음에도 남아 있기로 결정하고, 말할 수 있음에도 침묵하며, 행동할...
[문학] 나의 완벽한 장례식
조현선
북로망스 2026-01-21 교보문고
보통 때라면 손님 한 명 찾기 힘든 새벽 두 시의 병원 매점. 가장 고요해야 할 이 시간, 언제부턴가 수상한 손님들이 하나둘 찾아오기 시작한다. 모두 그림자가 없다는 희한한 공통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