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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어쩌다 주인공을 각성시켰다 4권
요굴 저
고렘팩토리 2021-03-12 YES24
세상에, 빙의를 시켜줄 거면 좀 잘 시켜주지.어떻게 몬스터가 득실거리는 현판 속 소시민, ‘윤초아’에 빙의시켜?하지만 괜찮다.몇 년 뒤 이 세계의 주인공!EX급 강찬이 악역들을 죄 물리치고 세계평화를 가져올 테니까!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게이트가 열리고,몬스터가 나타나 이제 죽는구나 싶었는데,“저리 비켜요!”하늘에서 어떤 남자가 번개처럼 내려왔다.마치 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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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어쩌다 주인공을 각성시켰다 5권 (완결)
요굴 저
고렘팩토리 2021-03-12 YES24
세상에, 빙의를 시켜줄 거면 좀 잘 시켜주지.어떻게 몬스터가 득실거리는 현판 속 소시민, ‘윤초아’에 빙의시켜?하지만 괜찮다.몇 년 뒤 이 세계의 주인공!EX급 강찬이 악역들을 죄 물리치고 세계평화를 가져올 테니까!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게이트가 열리고,몬스터가 나타나 이제 죽는구나 싶었는데,“저리 비켜요!”하늘에서 어떤 남자가 번개처럼 내려왔다.마치 구세...
[장르문학] 어크로스. 1
양병현
북큐브네트웍스(주) 2008-12-10 교보문고
생존을 위해 내가 나를 죽여야 하는 기막힌 현실! 악마, 냉혈한, 흡혈귀, 도살자라 불리는 라파엘. 의지박약에 소심한 애송이 영주 프란츠. 육체는 다르지만 두 사람은 하나의 존재이다.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상대를 반드시 없애야 하는 얄궂은 운명 속에 둘의 맞대결은 시작되고…. 양병현 판타지 장편소설『어크로스』제1권.
[장르문학] 어크로스. 2
양병현
북큐브네트웍스(주) 2008-12-10 교보문고
생존을 위해 내가 나를 죽여야 하는 기막힌 현실! 악마, 냉혈한, 흡혈귀, 도살자라 불리는 라파엘. 의지박약에 소심한 애송이 영주 프란츠. 육체는 다르지만 두 사람은 하나의 존재이다.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상대를 반드시 없애야 하는 얄궂은 운명 속에 둘의 맞대결은 시작되고…. 양병현 판타지 장편소설『어크로스』제2권.
[장르문학] 어크로스. 3
양병현
북큐브네트웍스(주) 2009-01-09 교보문고
[표지글] 악마, 냉혈한, 흡혈귀, 도살자라 불리는 라파엘. 의지박약에 소심한 애송이 영주 프란츠. 육체는 다르지만 두 사람은 하나의 존재.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상대를 반드시 없애야 하는 얄궂은 운명 속에 둘의 맞대결은 시작되고…. 생존을 위해 내가 나를 죽여야 하는 기막힌 현실!
[장르문학] 어크로스. 4
양병현
북큐브네트웍스(주) 2009-02-27 교보문고
[표지글] 악마, 냉혈한, 흡혈귀, 도살자라 불리는 라파엘. 의지박약에 소심한 애송이 영주 프란츠. 육체는 다르지만 두 사람은 하나의 존재.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상대를 반드시 없애야 하는 얄궂은 운명 속에 둘의 맞대결은 시작되고…. 생존을 위해 내가 나를 죽여야 하는 기막힌 현실!
[장르문학] 어크로스. 5(완결)
양병현
북큐브네트웍스(주) 2009-05-25 교보문고
[표지글] 악마, 냉혈한, 흡혈귀, 도살자라 불리는 라파엘. 의지박약에 소심한 애송이 영주 프란츠. 육체는 다르지만 두 사람은 하나의 존재.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상대를 반드시 없애야 하는 얄궂은 운명 속에 둘의 맞대결은 시작되고…. 생존을 위해 내가 나를 죽여야 하는 기막힌 현실! (완결)
[장르문학] 억울해서 출세했다. 1
강천수
스카이북 2013-11-26 교보문고
강천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억울해서 출세했다』 제1권. 진실이 거짓이 되는 현실이 정말 억울해서 출제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남들 위에 올라서서 내 목소리를 들려주고픈 마음에
[장르문학] 억울해서 출세했다. 10
강천수
스카이북스 2014-11-05 교보문고
강천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억울해서 출세했다』 제10권. 진실이 거짓 되는 현실이 정말 억울해서 출세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남들 위에 올라서서 내 목소리를 들려주고픈 마음에
[장르문학] 억울해서 출세했다. 11
강천수
스카이북 2015-03-05 교보문고
『억울해서 출세했다』 제11권. 진실이 거짓 되는 현실이 정말 억울해서 출세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남들 위에 올라서서 내 목소리를 들려주고픈 마음에 하루하루 이를 악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