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불패신마 5
둔저
로크미디어 2012-07-12 우리전자책
마존맹 맹주 무적마존 불패. 깨달음을 얻어 등선하려다가 실패하여 백오십 년 만에 눈을 뜨다! 남궁가와 제갈가에 의해 마존맹은 이미 풍비박산 나고 두 세가 역시 멸문해 버린 어이없는 상황. 불패는 우연히 맞닥뜨린 숙적 가문의 후예들을 제자로 삼아 수련을 빙자한 고문(?)을 가해 대는데…. 무림 역사상 가장 발칙한 스승과 희한한 제자들이 온다!
[장르문학] 불패신마 6(완결)
둔저
로크미디어 2012-07-12 우리전자책
마존맹 맹주 무적마존 불패. 깨달음을 얻어 등선하려다가 실패하여 백오십 년 만에 눈을 뜨다! 남궁가와 제갈가에 의해 마존맹은 이미 풍비박산 나고 두 세가 역시 멸문해 버린 어이없는 상황. 불패는 우연히 맞닥뜨린 숙적 가문의 후예들을 제자로 삼아 수련을 빙자한 고문(?)을 가해 대는데…. 무림 역사상 가장 발칙한 스승과 희한한 제자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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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붉게 탐하다 1
무하 저
피앙세 2019-02-25 YES24
위태롭던 삶이 어그러진 건 한순간이었다. 혈육의 정까지 바닥에 팽개친 오빠지만 마지막까지 믿을 수밖에 없었다.몸도, 마음도, 상처로 흔들릴 때 다가온 남자, 인한.“무서워?”마주 닿는 눈동자가 잔잔한 듯, 고요하게 흔들린다. 여전히 기묘한 눈동자야. 문득 떠오른 생각과 함께 유리가 흠칫 몸을 떨었다. 다시 미끄러지듯 내려온 인한의 손이 턱을 지나 쇄골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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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붉게 탐하다 2
무하 저
피앙세 2019-02-25 YES24
위태롭던 삶이 어그러진 건 한순간이었다. 혈육의 정까지 바닥에 팽개친 오빠지만 마지막까지 믿을 수밖에 없었다.몸도, 마음도, 상처로 흔들릴 때 다가온 남자, 인한.“무서워?”마주 닿는 눈동자가 잔잔한 듯, 고요하게 흔들린다. 여전히 기묘한 눈동자야. 문득 떠오른 생각과 함께 유리가 흠칫 몸을 떨었다. 다시 미끄러지듯 내려온 인한의 손이 턱을 지나 쇄골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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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붉게 탐하다 3 (완결)
무하 저
피앙세 2019-02-25 YES24
위태롭던 삶이 어그러진 건 한순간이었다. 혈육의 정까지 바닥에 팽개친 오빠지만 마지막까지 믿을 수밖에 없었다.몸도, 마음도, 상처로 흔들릴 때 다가온 남자, 인한.“무서워?”마주 닿는 눈동자가 잔잔한 듯, 고요하게 흔들린다. 여전히 기묘한 눈동자야. 문득 떠오른 생각과 함께 유리가 흠칫 몸을 떨었다. 다시 미끄러지듯 내려온 인한의 손이 턱을 지나 쇄골을 스...
[장르문학] 블레이드 헌터. 1
김정률
김정율(김정률) 2012-08-20 교보문고
김정률 판타지 장편소설 『블레이드 헌터』 제1권. 그것은 악몽이었다. 무지갯빛 광채는 죽음을 몰고 왔다. 그 빛과 마주친 것은 무엇이든 잘려나갔다. 일급 장인이 솜씨를 부린 검과 방패에서부터 튼튼한 플레이트 메일과 근육으로 단련된 강인한 육신까지. 빛은 그렇게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세계의 균형을 위협하는 빛나는 검의 출현! 마스터의 유지를 받들어 그 비밀...
[장르문학] 블레이드 헌터. 10 (완결)
김정률
김정율(김정률) 2012-08-20 교보문고
김정률 판타지 장편소설 『블레이드 헌터』 제10권 . 그것은 악몽이었다. 무지갯빛 광채는 죽음을 몰고 왔다. 그 빛과 마주친 것은 무엇이든 잘려나갔다. 일급 장인이 솜씨를 부린 검과 방패에서부터 튼튼한 플레이트 메일과 근육으로 단련된 강인한 육신까지. 빛은 그렇게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세계의 균형을 위협하는 빛나는 검의 출현! 마스터의 유지를 받들어 그 ...
[장르문학] 블레이드 헌터. 2
김정률
김정율(김정률) 2012-08-20 교보문고
김정률 판타지 장편소설 『블레이드 헌터』 제2권. 그것은 악몽이었다. 무지갯빛 광채는 죽음을 몰고 왔다. 그 빛과 마주친 것은 무엇이든 잘려나갔다. 일급 장인이 솜씨를 부린 검과 방패에서부터 튼튼한 플레이트 메일과 근육으로 단련된 강인한 육신까지. 빛은 그렇게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세계의 균형을 위협하는 빛나는 검의 출현! 마스터의 유지를 받들어 그 비밀...
[장르문학] 블레이드 헌터. 3
김정률
김정율(김정률) 2012-08-20 교보문고
김정률 판타지 장편소설 『블레이드 헌터』 제3권. 그것은 악몽이었다. 무지갯빛 광채는 죽음을 몰고 왔다. 그 빛과 마주친 것은 무엇이든 잘려나갔다. 일급 장인이 솜씨를 부린 검과 방패에서부터 튼튼한 플레이트 메일과 근육으로 단련된 강인한 육신까지. 빛은 그렇게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세계의 균형을 위협하는 빛나는 검의 출현! 마스터의 유지를 받들어 그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