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그래도 가족입니다
설기문
소울메이트 2013-09-27 우리전자책
인생 최고의 힐링은 가족이다 우리는 빠른 속도로 급변하는 혼란스러운 시대에 살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지만, 그 속에서 홀로 참아내야 하는 상처 때문에 고통받는다. 21세기는 마음의 시대라 말하는 저자는 상처받은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는 존재가 바로 가족이라는 생각에서 이 책을 썼다. 가족이 화목하고 평화로워야 애써 이룬 개인의 성공도 잃지 ...
[문학] 그래도 단독주택 - 아파트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단독주택에 살아 보니
김동률
(주)샘터사 2025-02-06 우리전자책
단독주택에서의 봄, 여름, 가을, 겨울계절의 변화에 따른 단독살이의 모든 것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장으로 나뉜다. 김동률 교수는 아파트와 달리 “단독주택에서는 계절을 온몸으로 느끼게 된다”라고 말한다. 단독살이는 계절에 따라 각각 다른 매력이 있다. 비근한 예로, 봄에는 마당을 가꾸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하고 여름에는 잡초와 전쟁을 치러야 한다...
[문학] 그래도 사랑하길 참 잘했다 - 사람과 사랑에 상처받은 마음에게 전하는 위로 산문집
이민혁
레몬북스 2020-12-31 우리전자책
슬픔에서 단 한 걸음, 행복은 이미 내게 와 있었다 사람은 살면서 긴 터널을 걷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 모든 행복의 빛이 사라지고, 온 세상이 슬픔으로 가득 찬 것 같은 그런 어두운 터널 말이다. 『그래도 사랑하길 참 잘했다』의 저자 또한 삶을 살아가면서 받은 상처로 인해 긴 슬픔의 시간을 보냈다. 그 긴 시간을 지나오며 깨달은 것들을 하나하나 기록하여, ...
[문학] 그래서 죽일 수 없었다
잇폰기 도루
시공사 2021-06-30 교보문고
“또 다른 살인을 막고 싶다면, 나와의 설전에서 이겨라!” 연쇄 살인범과 신문 기자가 펼치는 충격과 전율의 지면 대결 제27회 아유카와 데쓰야 우수상을 수상한 휴먼 미스터리
[문학]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 다시, 희망에 말 걸게 하는 장영희의 문장들
장영희
(주)샘터사 2019-07-01 우리전자책
“당신의 글이 쓰러지는 나를 일으킵니다” 장영희 10주기 기념 도서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출간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 장영희가 남긴 문장들이 지친 당신의 등을 토닥입니다 2009년 봄, 장영희 교수가 이 세상을 떠나고 맞이하는 열 번째 봄이 왔다. 하지만 그 영혼의 불꽃은 그가 남긴 글 속에 살아남아 계속해서 독자들에게 위로...
[문학] 그러니까 웃어요
이미숙
마음의숲 2010-12-15 교보문고
웃을 일만 생기잖아요. 그러니까 웃어요! 메마른 삶을 미소 짓게 하는 아가다 수녀의 행복한 웃음 강의 『그러니까 웃어요』. 인생의 거듭된 실패로 움츠러든 이들을 다독이며 내면의 웃음을 되찾아주는 웃음 치료사 아가다 수녀의 웃음 특강을 담았다. 아가다 수녀는 상처 입은 영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웃음의 힘을 전해왔다. 특히 1년에 1만 명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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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오미야 에리 저/이수미 역
샘터 2017-08-28 YES24
인생은 완벽한 날보다그럭저럭 살아가는 날이 더 많다!이 책은 일본에서 작가 겸 광고 제작자, 영화감독, 에세이스트, 라디오 진행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오미야 에리가 [선데이 마이니치]에 3년간 연재한 에세이를 묶은 책이다. 한국에는 처음 소개되는 작가이기에 그녀와 그녀의 글에 대해 짐작하기란 쉽지 않다. 드라마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리]의 각...
[문학] 그럴싸한 오늘
안또이
봄름 2021-03-22 교보문고
인싸는 피곤하고 아싸는 외로우니까, 그럴싸한 나만의 행복 찾기 기술 1천 만 VIEW 드라마 작가 안또이의 신작 에세이! 어른들의 사랑을 그린 1천 만 VIEW 웹 드라마 〈M
[문학]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최지은
유선사 2025-01-24 교보문고
커리어의 성공 가도를 달리던 30대 후반의 어느 날, 말기 암 진단과 함께 9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항암치료 중에 폐로 암이 전이된 것이 발견되어 수술까지 하게 된다. 이렇게
[문학] 그렇게 보낼 인생이 아니다
아난드 딜바르 저/정혜미 역
레드스톤 2018-01-12 YES24
아난드 딜바르의 『그렇게 보낼 인생이 아니다』. 말을 할 수 없게 되자, 절대 고독의 그 남자는 자기와의 진짜 대화를 시작하는데... 정신이 들자 무언가 심각하게 잘못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눈을 멀게 할 것 같은 강렬한 빛이 쏟아져 눈이 아팠지만 깜박일 수가 없다. 눈길을 돌려보려 했고 팔을 움직여 손으로 눈을 가리려고도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