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율
광화문글방 2024-01-17 우리전자책
▲ ‘외계인’의 외피를 띠고 70년대 서울 여성 노동자의 현실과 마주하다외계인 `호리하이코키야`는 자신의 행성에서 1억광년 떨어진 낯선 별에 불시착한다. 떨어진 곳은 1978년의 대한민국 서울이다.도착한 지구의 가장 고등한 지적 생명체인 인간, 그중에서도 가장 평균적 모습으로 변신한 그는 마주친 사람들을 따라 큰 건물로 함께 들어간다. 그곳은 청계천의 피복...
[문학] 이 불안에서 이불 안에서
김여진
빌리버튼 2017-08-23 교보문고
이불 안과 이불 밖을 오가며 마음이 불안해지면 대부분의 시간을 이불 안에서 보냅니다. 이불 밖에서는 이불 안에서 보낸 시간을 들키지 않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지금부터는 전부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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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이 삶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니나 리그스 저/신솔잎 역
북라이프 2017-11-23 YES24
“나를 아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_이기주(『언어의 온도』저자)“이 책은 무엇보다 아름답고 경이롭다.”_남궁인(의사, 『만약은 없다』저자)“하루하루가 우리에게 약속된 날이다.하나의 밤을 견뎌 또 다른 밤을 맞이하기 위해간절한 마음으로 살아낸 날들이다.”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찬란한 시간을 살아가고 있다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전하는 인생의...
[문학]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
장영희
샘터사 2010-05-06 교보문고
장영희, 그녀는 떠났지만 우리는 그녀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은 故 장영희가 생전에 신문에 연재했던 칼럼과 영미문학 에세이 중 미출간 원고만 모아 엮은 것이다. 한국 영문학계의 태두 故 장왕록 박사의 딸, 교수, 영문학자, 칼럼니스트, 수필가, 문학 전도사 등 다양한 수식어만큼이나 활발했던 생전 활동을 증명하듯, 곳곳에 흩어져 ...
[문학]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 - 장영희가 남긴 문학의 향기
장영희
(주)샘터사 2011-01-27 우리전자책
‘희망’의 다른 이름 ‘장영희’의 1주기 유고집 출간 ! 장영희를 기억하는 것은 희망을 믿는 것이고, 그 믿음은 다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힘이다. 2010년 5월, 그가 떠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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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이 안에 당신의 수명이 들어 있습니다
니키 얼릭 저/정지현 역
생각정거장 2023-08-31 YES24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이달의 책’ 선정* 세계 20개 언어로 출간이 확정된 최고 화제작어느 날 전 세계 사람들에게 나타난 의문의 상자“상자를 열어보겠습니까?”미국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TV 시리즈로도 제작 예정인 화제의 소설 『이 안에 당신의 수명이 들어 있습니다』가 출간됐다. 저자는 이 데뷔작으로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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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이 여름에 별을 보다
츠지무라 미즈키 저/강영혜 역
내친구의서재 2024-07-25 YES24
2023-2024 독서미터 선정 ‘올해의 책’.츠지무라 미즈키 《거울 속 외딴 성》 이후 6년 만의 청춘소설!“함께할 수 없는 이 여름, 함께 별을 볼 수 있어 다행이다.”2020년 봄, 이바라키의 고등학생 아사, 도쿄의 중학생 마히로, 나가사키의 고등학생 마도카는 팬데믹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아사는 동아리 활동이 중지되었고, 료칸 집 딸인 마도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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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인 저
작가와 2023-04-01 YES24
"우리 오빠는 안 그럴 줄 알았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이번 생은 이대로 망친 건가?""이제는 이혼해야 하는 건가?""아 몰라 그냥 포기하고 살자!""사랑스러운 아이들 보며 참고 살자!" 등 하루에도 몇 번씩 오락가락하는 마음을 붙잡으며 살아가느라 애쓰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삶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제가 찾은 행복 궤도로의 진입 방법을 알려드리고 ...
미카엘 위라스
책이있는풍경 2018-01-05 교보문고
책으로 처방하는 심리치유 소설 독서치료사의 즐거운 경험을 담은 이 시대 가장 세련된 소설! 프랑스의 촉망받는 작가 미카엘 위라스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소설, 《이 책 두 챕
[문학] 이거 보통이 아니네
김보통
생각정거장 2019-04-15 교보문고
EBS 〈윤덕원의 인생라디오〉의 ‘이거 보통이 아니네’ 세상에 물음표를 던지는 우리 모든 보통이들의 이야기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다들 불만 없이 잘 따르는데 나만 못 견디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