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채근담(청소년을 위한)(청소년을 위한)
홍자성
평단문화사 2009-11-27 교보문고
동양의 탈무드 한글세대의 미래를 밝혀주는 인생의 지혜서 동양의 탈무드 한글세대의 미래를 밝혀주는 인생의 지혜서 『청소년을 위한 채근담』은 명나라 신종 대의 홍자성이라는 인물이 저술한 동양 고전인 359편중에서 300편을 번역하여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엮은 책이다. 의 ‘채근은 ’나물 뿌리‘를 뜻하는 것으로 씹어서 맛봐야 한다는 것이다. 즉 나물뿌...
[인문/사회] 채근담(평단 GREAT CLASSIC 7)(평단 GREAT CLASSIC 7)
홍자성
평단문화사 2010-04-23 교보문고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는 동양의 탈무드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는 동양의 탈무드 「평단 GREAT CLASSIC」제 7권 『채근담』. 오랜 세월 인생의 지침서이자 수양서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동양의 탈무드인 이 책은 채근담 359편 중에서 300편을 엮었다. ‘채근’은 ‘나물 뿌리’를 뜻하는 것으로, 나물 뿌리처럼 변변치 않거나 거친 음식을 먹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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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책 먹는 법
김이경 저
유유 2015-10-20 YES24
기초부터 고전까지, 제대로 책 읽는 법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저자, 번역자, 편집자, 논술 교사, 독서 모임 강사 등 텍스트와 관련한 여러 가지 일을 오래도록 섭렵하면서 단련된 독서가 김이경 선생이 텍스트 읽는 법을 총망라하였다는 점이다. 읽기 시작하는 법, 질문하면서 읽는 법, 있는 그대로 읽는 법, 다독법, 정독법, 여럿이 함께 읽는 법, 어려운 책 ...
[인문/사회] 책 밖으로 나온 바람난 세계사
박철규
팬덤북스 2010-12-10 교보문고
유쾌한 세계사 엿보기! 유쾌한 세계사 엿보기! 『책 밖으로 나온 바람난 세계사』는 동서양의 역사에 해박한 역사전문가 박철규가 동서양의 거대한 역사적 사건을 색다른 눈으로 통찰한다. 총 58편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에는, 신대륙을 발견한 마르코 폴로가 포로수용소에 갇힌 이유부터 죽음에 대한 이야기, 충신을 군주가 죽일 수밖에 없는 이유, 공화국과 내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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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책 속으로 떠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미스터리 안내서
윤영천 저
피커북 2015-05-14 YES24
두려워하지 마세요!장르의 세계를 여행하려는이들을 위한 최고의 안내서!미스터리 편 발간!무협, SF, 로맨스에 이어 이번엔 미스터리다!전문 안내인과 함께 여행하는절대 후회하지 않을 미스터리의 세계‘그렇게 재미있다고 하는데, 한번 읽어보려니 어쩐지 부담스럽다.’‘왠지 마니아들만 보는 것 같다.’‘너무 많아서 뭐부터 봐야 될지 모르겠다.’많은 사람들이 장르 하면...
[인문/사회] 책 쓰는 블로그(에세이 작가 총서 415)
김정한
북랩 2012-03-29 교보문고
『책 쓰는 블로그』는 블로그를 이용해서 책 한 권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이다. 무엇을 쓸 것인지, 어떻게 쓸 것인지, 블로그로 책을 쓰기 위해 필요한 각종 요소들을 소개한다.
[인문/사회] 책 쓰는 토요일
이임복
천그루숲 2019-09-10 교보문고
토요일 3시간, 나를 찾는 여행을 떠나자! 혼자서 시작하는 ‘나만의 책 쓰기’ ‘내가 책을 쓸 수 있을까?’ ‘어떤 내용을 쓰면 좋을까?’ ‘어떤 사람들이 내 책을 볼까?’ ‘
[인문/사회] 책 읽는 고양이
알렉스 하워드
웅진지식하우스 2017-04-28 교보문고
에든버러대학교 고양이 철학자의 특별한 행복 수업 에든버러대학교 도서관 낡은 의자에 자리 잡고 앉은 ‘책 읽는 고양이’ 조던. 고양이 조던은 하루 종일 인간을 관찰한다. ‘왜 인
[인문/사회] 책 읽는 청춘에게
우석훈
북로그컴퍼니 2010-05-27 교보문고
21인의 멘토가 추천한 책, 그 속에서 청춘의 답을 찾다! 21인의 멘토가 20대에게 던지는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조언『책 읽는 청춘에게』. 우석훈, 노희경, 서진규, 홍세화, 김혜남 등 젊은이들이 닮고 싶어하는 롤 모델 21인과, 책에 꽂힌 대학생들의 모임 책꽂이가 함께 만든 책이다. 책꽂이 대학생 7인은 인생의 선배들을 찾아가 그들의 조언을 경청했고,...
[인문/사회] 책과 연애(서가에서 꺼낸)
문아름
네시간 2013-12-05 교보문고
사적인 연애, 사적인 독서와 만나다! 연애를 읽는 책, 그 오독의 즐거움 『서가에서 꺼낸 책과 연애』. 같은 책을 읽어도 사람마다 해석이 다른 것처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소 ‘오해’로 점철된 듯한 책 읽기의 방식은 내 멋대로 생각하며 질질 끌고 다니는 ‘연애’와 닮았다. 따라서 저자는 책 속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등장인물들과 함께 펑펑 울어도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