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잘 사고 잘 파는 법
남편 월급과 제 월급은 제자리이고 아이들 교육비는 늘어가는 현실에서 주식으로 돌파구를 찾으려 하는데 정말 쉽지 않더군요. 개별 종목 투자로 시시각각 가슴 졸이는 일에 지쳐가는 제게 이 책은 투자의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ETF를 언제 사서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디테일한 기준을 잡아주는 이 책은 제게 단비와도 같습니다.
김지연(44, 직장인)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는 연일 폭등하며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데 왜 내 종목만 안 오르는지 늘 의문이고 심지어 우울하기까지 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주가를 움직이는 진짜 주인인 ‘ETF 수급’의 정체를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최근에도 수익을 못 낸 덴 ETF라는 배경이 있었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 ETF 투자에 나서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성철(56, 자영업자)
주식은 위험하다는 편견 때문에 예금과 적금만 고집해왔는데, 최근의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보며 결단이 필요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수많은 ETF 종목들 중에서도 뭘 사야 할지 투자 지도를 가지게 되었고, ETF의 수익 구조와 세금 관리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영선(61, 주부)
이 책에서 소개하는 52개 최강의 ETF 리스트만 곁에 두어도 시장의 큰 흐름에서 소외되지 않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시장을 주도하는 ETF의 바스켓에 비중이 많이 담겨 있는 종목이어야 개별주가 오르는, 최근의 변화한 시장 규칙에 적응하지 못해 고민하는 동년배들에게도 기꺼이 일독을 권합니다.
정성일(72, 은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