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화학 편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화학 편

저자
사마키 다케오
출판사
유노책주
출판일
2024-04-01
등록일
2024-05-20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54MB
공급사
교보문고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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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모두가 아는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말을 배우는 속도가 느리고 학교생활에도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이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상상력과 호기심이 뛰어났다. 아버지에게 선물받은 나침반의 바늘이 항상 같은 방향에서 멈추는 것을 보고 “바늘을 항상 같은 방향에 멈추게 하는 힘은 어떤 힘일까?” 하고 상상했던 것이다. 이 힘의 정체에 대한 상상력이 점차 발전해 그 유명한 ‘상대성 이론’을 정립하기에 이른다.

화학에서도 마찬가지다. “잘 폭발하는 액체 폭탄을 규조토에 부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을 실천으로 옮긴 노벨은 인류사에서 큰 역할을 한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다. 그는 이 다이너마이트를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노벨상’을 만들었다. 마찬가지로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금속을 뒤섞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라는 상상을 실천으로 옮긴 끝에 인간의 생활을 한층 더 편안하게 만들어 준 ‘합금’이 탄생하게 된다.



보통 ‘화학’이라고 하면 지루하고, 계산이 어려우며, 외울 것도 많은 분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암기식 공부 때문에 생긴 편견일 뿐, 화학의 본질은 그렇지 않다. 본래 화학이란 물질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예를 들어, 컵은 유리, 종이, 금속 등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진다. 이 컵을 이루는 재료가 바로 물질이다.

또한, 보통 ‘화학 물질’이라고 하면 폭발물이나 독극물 같은 무서운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러나 인간을 포함해 공기, 물, 음식, 의복, 건축물, 흙, 암석 등 주위의 온갖 사물을 이루는 물질 모두를 가리켜 화학 물질이라고 부른다.

‘화학 변화’도 마찬가지이다. 물질을 이루는 원자나 분자가 어떻게 결합하여 그 물질을 이루는지 연구하는 것도 화학이다. 이 결합 방식이 변화하여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물질이 만들어지는 변화를 가리켜 화학 변화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 책은 여러 화학 물질과 이 물질들의 변화, 그리고 다양한 화학 반응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생활을 어떻게 바꾸어 왔는지 알려준다. 여기에서 소개된 화학 이야기들을 따라 읽다 보면 화학이 우리 삶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또 화학과 역사가 어떠한 관계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어렵게만 보였던 화학을 벗어나 암기할 필요도 없고 계산할 필요도 없는, 알면 알수록 놀랍고 흥미로운 화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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