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이 책은 단순히 병원의 긴박한 풍경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KTAS(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 기준에 맞춘 50여 개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통해 응급실이라는 특수한 세계를 간호사의 시선으로 깊이 있게 담아냈습니다. 신규 간호사가 실무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중증도별 임상 사례와 매뉴얼을 제시함과 동시에, 응급실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현장의 리얼리티를 예습할 수 있는 최고의 지침서가 되어줍니다.
목차
머릿글
Prologue - 졸업 후 새로운 세계에 들어오다.
Part 1. 응급실은 자그마한 세계
Part 2?1. 간호사, 쉽지 않다. 내 편이 누군지 모르겠다
Part 2-2. 한국에서 간호사 못하겠어요. 그만하고 싶습니다.
Part 3. 다시 할만 해진 것 같아요, 한국간호사
Part 3-1. 각자도생의 방법 첫째! 간호사로 8시간만 살기
Part 3-2. 각자도생의 방법 둘째!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 취미찾기
Part 3-3. 각자도생의 방법 셋째! 휴식하기
Appendix - 우리집엔 응급실 간호사가 세명이 있다.
Epilogue - 간호사가 간호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