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붙잡지 않는 삶
에크하르트 톨레
스노우폭스북스 2025-06-02 교보문고
『붙잡지 않는 삶』은 130년 넘게 영적 지성의 중심지로 자리해온 Watkins Books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지도자 1위' 에크하르트 톨레의 대표 실천서다
[비즈니스와경제] 미중 화폐전쟁
조경엽
미래의창 2025-05-30 교보문고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와 국제 결제망 확장 전략이 복합적으로 얽히며, 글로벌 통화 질서가 재편되고 있다. 중요한 건 이제 막 시작 단계가 아니라, 이미 꽤 진
[문학] 명함도 없이 일합니다 - 전문직계의 아웃사이더 치과기공사 에세이
지민채
마누스 2025-05-29 우리전자책
간판도 없는 곳에서,명함도 없이 일합니다.자신이 일하는 회사의 출입증을 목에 걸 때, 회사 이름이 새겨진 건물로 들어갈 때, 누군가를 처음 만나서 명함을 건넬 때···. 사람들은 ‘소속감’을 느낄 것이다. 무의식중에라도 내가 이 회사의 일원이라는 생각을 한다는 거다. 그러나 저자의 업무 환경은 보통의 직장과는 사뭇 다르다. 외부와는 철저히 단절된 저자의 일...
[문학] 명화와 함께 읽는 페스트 : 현대지성 클래식 63
알베르 카뮈
현대지성 2025-05-29 우리전자책
★ 1957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 프랑스어판 500만 부 판매, 전 세계 약 50개 언어 번역 출간★ “지금도 위대하지만 앞으로 더 위대해질 책” - 루이 기유, 소설가카뮈가 가장 오랜 시간 공들여 완성한 소설이자,시대를 초월한 공감과 통찰을 담은 예언적 작품2019년 겨울, 전 세계를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
[문학] 주홍글씨 : 현대지성 클래식 62
너새니얼 호손
현대지성 2025-05-29 우리전자책
#현대지성 클래식 『주홍글씨』만의 특별함1. 작품의 핵심 열쇠, 「세관」 서문 완역- 대부분의 기존 번역본에서 누락되거나 소홀히 다루었으나, 작품 이해의 결정적 단서- 호손이 “단 한 단어도 고치지 않고” 재수록하라고 강조할 만큼 중요한 텍스트- 작품 속 인물, 청교도 사회상, 정치 지형을 이해하는 핵심 배경2. 생생한 시각적 경험, 44점의 컬러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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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제자리에 있다는 것
클레르 마랭 저/황은주 역
에디투스 2025-05-27 YES24
‘발 없는 새’는 〈아비정전〉에서 장국영의 대사에 등장하지만, 뿌리 뽑힌 청춘의 불안에 대한 은유이지 현실에선 존재할 수 없다.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자리의 존재들이다. 위험을 무릅쓰고 자리를 찾아 기꺼이 이동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사람의 실존이 요구하는 자리는 생존의 욕구만으로 충족되지 않는다. 시몬 베유가 “뿌리 내림은 가장 중요하면서도 제대로 이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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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나에게만 보이는 살인
테라시마 요우 저/권하영 역
북플라자 2025-05-27 YES24
제9회 신초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기시 유스케, 미치오 슈스케, 미나토 가나에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실명된 눈에 3년 전 사건이 보이기 시작했다.오자키는 3년 전 오토바이 사고로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었다. 3년 만에 사고 현장을 다시 찾은 그녀는 갑자기 오른쪽 눈의 시력이 돌아온 걸 느낀다. 하지만 오른쪽 눈에는 현재가 아닌 3년 전 풍경이 비치고 있었다...
[문학] 탁영
장다혜
북레시피 2025-05-23 교보문고
죽은 자의 땅을 파는 남자와 금박 장식을 비단에 새기는 여인 끝내 치명적인 독이 되어버린 기이한 숙명 악의 본성을 해부한 조선 의학 서스펜스 “죽음이란, 누군가에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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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나로 늙어간다는 것
엘케 하이덴라이히 저/유영미 역
북라이프 2025-05-21 YES24
“나는 친구들과 긴긴밤을 보내면서 주름을 얻었다.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면서!”나이 듦에 대한 굉장히 솔직하지만 매우 아름답고 간결한 안내서★★★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 1위★★★ [슈피겔] 54주 연속 베스트셀러★★★ 누적 판매 60만 부 돌파“누구나 오래 살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늙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이 얼마나 아이러니한가?”시크한 82세 독일 할...
[문학] 미안한데, 널 위한 게 아니야
Yuzuki Asako
알토북스 2025-05-21 교보문고
살다 보면 억울한 순간이 있다. 다 알고도 넘어가야 했던 말, 애써 무시한 시선, 괜찮은 척했던 밤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이런 생각이 슬며시 고개를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