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광존 5(완결)
김한승
로크미디어 2012-05-17 우리전자책
아직 끝나지 않은 신화! 김한승식 무협의 결정판 『광존』! 천고제일의 살상 병기이자 암기인 푸른 부채, 청옥선 그것을 둘러싼 인연의 그물이 시대를 건너뛰어 한 소녀와 과거의 절대자를 조우하게 하는데…… 암호명 광존! 누구도 손댈 수 없는 수신호위의 지존이 온다!
[장르문학] 무적명. 8
백준
드림북스 2012-05-14 교보문고
백준의 신무협 장편소설 『무적명』 제8권. 어떤 사람은 무적명을 중원 전체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정파라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젊은 사람일 수 있다 하고, 어떤 사람은 늙
[장르문학] 대호귀환 1
산수화
로크미디어 2012-05-03 우리전자책
단전 대신 한 마리의 백호를 몸속에 품은 사내! 그의 출현은 일세를 뒤흔드는 신호탄이었다! 심한 부상으로 기억을 잃은 사내, 유환 천마신교를 거처로 삼아 무공을 수련하며 잠들어 있던 무력을 서서히 깨운다 그 후 삼 년의 시간은 그를 교의 이인자로 만들었다 한밤의 각성 후 기억의 편린을 찾은 그는 기필코 완수해야 할 명령처럼 절대적인 끌림에 따라...
[장르문학] 대호귀환 2
산수화
로크미디어 2012-05-03 우리전자책
단전 대신 한 마리의 백호를 몸속에 품은 사내! 그의 출현은 일세를 뒤흔드는 신호탄이었다! 심한 부상으로 기억을 잃은 사내, 유환 천마신교를 거처로 삼아 무공을 수련하며 잠들어 있던 무력을 서서히 깨운다 그 후 삼 년의 시간은 그를 교의 이인자로 만들었다 한밤의 각성 후 기억의 편린을 찾은 그는 기필코 완수해야 할 명령처럼 절대적인 끌림에 따라...
[장르문학] 대호귀환 3
산수화
로크미디어 2012-05-03 우리전자책
단전 대신 한 마리의 백호를 몸속에 품은 사내! 그의 출현은 일세를 뒤흔드는 신호탄이었다! 심한 부상으로 기억을 잃은 사내, 유환 천마신교를 거처로 삼아 무공을 수련하며 잠들어 있던 무력을 서서히 깨운다 그 후 삼 년의 시간은 그를 교의 이인자로 만들었다 한밤의 각성 후 기억의 편린을 찾은 그는 기필코 완수해야 할 명령처럼 절대적인 끌림에 따라...
[장르문학] 대호귀환 4
산수화
로크미디어 2012-05-03 우리전자책
단전 대신 한 마리의 백호를 몸속에 품은 사내! 그의 출현은 일세를 뒤흔드는 신호탄이었다! 심한 부상으로 기억을 잃은 사내, 유환 천마신교를 거처로 삼아 무공을 수련하며 잠들어 있던 무력을 서서히 깨운다 그 후 삼 년의 시간은 그를 교의 이인자로 만들었다 한밤의 각성 후 기억의 편린을 찾은 그는 기필코 완수해야 할 명령처럼 절대적인 끌림에 따라...
[장르문학] 대호귀환 5
산수화
로크미디어 2012-05-03 우리전자책
단전 대신 한 마리의 백호를 몸속에 품은 사내! 그의 출현은 일세를 뒤흔드는 신호탄이었다! 심한 부상으로 기억을 잃은 사내, 유환 천마신교를 거처로 삼아 무공을 수련하며 잠들어 있던 무력을 서서히 깨운다 그 후 삼 년의 시간은 그를 교의 이인자로 만들었다 한밤의 각성 후 기억의 편린을 찾은 그는 기필코 완수해야 할 명령처럼 절대적인 끌림에 따라...
[장르문학] 대호귀환 6(완결)
산수화
로크미디어 2012-05-03 우리전자책
단전 대신 한 마리의 백호를 몸속에 품은 사내! 그의 출현은 일세를 뒤흔드는 신호탄이었다! 심한 부상으로 기억을 잃은 사내, 유환 천마신교를 거처로 삼아 무공을 수련하며 잠들어 있던 무력을 서서히 깨운다 그 후 삼 년의 시간은 그를 교의 이인자로 만들었다 한밤의 각성 후 기억의 편린을 찾은 그는 기필코 완수해야 할 명령처럼 절대적인 끌림에 따라...
[장르문학] 일보신권. 13: 풍류남아
시니어
드림북스 2012-04-26 교보문고
시니어의 신무협 장편소설 『일보신권』 제13권 <풍류남아>. 부유한 상인 집안의 금지옥엽 외아들 장건, 덕이 높은 고승과 10년을 함께 지내며 근검절약을 실천해야 팔자가 바뀐다고
[장르문학] 가온 - 제국의 시작 01 - 또 다른 시간
영일만
어울림 2012-04-19 우리전자책
2023년 통일 한국의 제주도. 대규모 군항과 군수단지를 포함한 15㎞ 일대가 대기권 밖에서 날아온 빛의 힘으로 순식간에 타임워프한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제주도이나 건륭(乾隆) 55년 조선의 제주도였다. “여러 학자들이 조사 연구한 결과, 다시는 우리가 살던 시간대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새롭게 이루어가는 세상의 중심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