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오빠와 오빠를 이어주는 방법. 1

오빠와 오빠를 이어주는 방법. 1

어느 날 갑자기 BL 소설 속으로 떨어졌다. 하루아침에 주인공의 여동생이 되어 버리다니?! ‘주인공과 다른 남자 주인공을 이어주면 이곳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 거야!’ 하고 필사적

저자
시야
출판사
단글
출판일
2018-08-15
후회해봤자 무엇을 하나 1

후회해봤자 무엇을 하나 1

제국을 세운 위대한 용사, 제국의 빛이었던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신 자리에는 헤일리만이 살아남아 있었다. 슬픔에 빠진 사람들은 사고의 원인을 12살 소녀에게 돌렸다. 그렇게 하면 자신들의 마음이 편해지기라도 하는 것처럼. 헤일리가 자...

저자
한감귤
출판사
에피루스
출판일
2019-04-26
용의 나라 2-1

용의 나라 2-1

신선들의 도가, 영혼들의 명계, 선인들의 선계와 인간들의 하계가 공존하는 세계. 하계에서 벌어지는 선인과 도사, 도깨비들의 반란 속에 사예는 선계로 돌아가기만을 기다리고, 시건

저자
선지
출판사
필(FEEL)
출판일
2017-03-10
전체 377건 ( 34 / 38 )
왕과 정령 4

[장르문학] 왕과 정령 4

해난

라떼북 2012-12-18 교보문고

“아하트는 역시 어른이네요.” “응?” 아하트는 손을 멈추고 잠시 이쪽을 보고 있는 것 같았다. 그걸 눈치 채고 있어도 그녀는 입을 다문 채 움직이지 않았다. 실은 그가 원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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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정령 1

[장르문학] 왕과 정령 1

해난

라떼북 2012-11-20 교보문고

“사실은 아가씨가 누구든 별로 상관은 없어.” “네?” “그래. 실은 마신이든 인간이든, 그야말로 내가 만든 환상이든……. 나로서는 상관없는 거야, 아가씨.” 그때 처음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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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정령 2

[장르문학] 왕과 정령 2

해난

라떼북 2012-11-20 교보문고

“사실은 아가씨가 누구든 별로 상관은 없어.” “네?” “그래. 실은 마신이든 인간이든, 그야말로 내가 만든 환상이든……. 나로서는 상관없는 거야, 아가씨.” 그때 처음으로, 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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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나무

[장르문학] 복숭아 나무

구혜선

웅진씽크빅_디지털콘텐츠 2012-10-15 교보문고

하나의 몸을 공유한 특별한 형제 이야기! 배우, 영화감독, 작가, 작곡가,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이 선보이는 일러스트 픽션 『복숭아나무』. 2009년에 발표한 첫 소설 《탱고》 이후 두 번째 작품으로, 몸은 하나이고 얼굴은 두 개인 샴쌍둥이 형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구혜선이 직접 쓴 시나리오를 토대로 하고 조승우, 류덕환, 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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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시 귀 기울이면

[장르문학] 살며시 귀 기울이면

정경하

정경하 2012-10-08 교보문고

정경하의 장편소설『살며시 귀 기울이면』. 권익현. 도도가 하늘을 찌르는 우아하고 고상한 남자, 하지만 성격은 매우 나쁘다. 그런 그의 심장을 훔친 그녀는 아기자기 예쁜 노은이. 이노은. 용기를 내어 세상과 마주 선 어여쁜 그녀. 조심스런 날갯짓으로 익현의 마음을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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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시(가연 컬처클래식 5)

[장르문학] 연가시(가연 컬처클래식 5)

박정우 (각본)

가연 2012-07-10 교보문고

돈에 눈먼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낸 살인기생충! 한국 최초의 감염재난 영화 《연가시》의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소설 『연가시』. 인간의 욕망이 만든 살인기생충 연가시와 그로 인해 고통받는 소시민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리고 있다. 소설에는 영화에 없었던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여 더욱 극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전국 곳곳의 하천에서 발견된 참혹한 모습의 시체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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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장르문학] 두근두근

정경하

정경하 2012-02-17 교보문고

공통점이 하나도 없는 남녀의 두근두근, 이웃에서 연인되기! 흐흑, 에드워드. 어디 갔었어. 엄마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 볼품없는 파충류, 거북의 이름이 에드워드. 현관 앞에 쪼그려 앉는 게 취미에다 현관문을 열어놓는 것도 일상인 겁 없는 여자, 이윤. 무덤덤, 무뚝뚝, 무관심. 삼 무(無)를 갖춘 도도하고 시크한 남자, 민태진의 마음을 훔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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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김빈곤

[장르문학] 내사랑 김빈곤

효진(나미브)

김효진(효진/나미브) 2012-01-10 교보문고

몸매 빈곤하고 정신 빈곤하지만, 머리 좋고 돈 많은 상속녀 히의 운명적인 만남! 조직폭력배이지만 조직폭력배가 되고 싶지 않은 남자, 성태주. 어느 날, 검정 양복 입은 사내들에게 신나게 구타당하고 납치까지 당해 남해로 흘러왔다. 탈출을 위해 바다에 뛰어든 태주 앞에 나타난 여자, 히. 이건 뭐, 여자인지 소녀인지 난민인지 도통 앞뒤 구분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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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 초대

[장르문학] 이방인의 초대

수련

김현미(수련) 2012-01-09 교보문고

쿵. 심장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자신이 얼마나 안일한 마음으로 이곳에 발을 디딘 것인지, 이런 현실에 대해 한 번도 깊게 생각해 본적도 없이,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환자를 두고 수의사로서 양심을 지키겠다는 둥 해댄 것이 미치도록 한심했다. 봉사를 온 자신이 봉사할 곳의 현실을 전혀 감안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을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혼란스러웠다.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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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노실장

[장르문학] 아마추어 노실장

님사랑

전성배(님사랑, 이서린) 2012-01-09 교보문고

쥐꼬리 반도 안 되는 월급을 받는 그녀. 그녀의 속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취직하자마자 실장이란 직함을 갖게 된 그녀를 보고 부럽다고 하지만, 그건 그야말로 빛 좋은 개살구일 뿐이다. 그 실장이 절대 그 실장이 아니란 말이지. “이봐. 아가씨! 그 걸음으로 오늘 중에 집은 볼 수 있는 건가 모르겠네.” “노 실장이라고 불러주세요.” “가능하면 오늘 계약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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