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용의 나라 2-2

용의 나라 2-2

신선들의 도가, 영혼들의 명계, 선인들의 선계와 인간들의 하계가 공존하는 세계. 하계에서 벌어지는 선인과 도사, 도깨비들의 반란 속에 사예는 선계로 돌아가기만을 기다리고, 시건

저자
선지
출판사
필(FEEL)
출판일
2017-03-10
천일야 2부. 3

천일야 2부. 3

검은 안개로 뒤덮일 세계를 구하고자 하는 정화사 ‘한수연’ 정화사로서의 능력을 드러낸 수연은 그녀의 수호자인 이현과 함께 예정대로라면 멸망해 버릴 세계를 구하고자 정화 활동을

저자
윤은아
출판사
라떼북
출판일
2016-01-19
애착 인형. 1

애착 인형. 1

"저 방은 절대로 들어가지 마세요." 친구의 부탁으로 딱 하루만 일하게 된 공연장. 공연 매니저에게 주의 사항을 들었다. 들었는데- "너, 뭔데 들

저자
비나비
출판사
연담
출판일
2020-03-27
전체 384건 ( 29 / 39 )
깔루아밀크. 14(완결)

[장르문학] 깔루아밀크. 14(완결)

세마즈in150

골드노벨 2016-11-15 교보문고

갑작스럽게 어려워진 가정 환경 때문에 대학조차 다니기 버거운 그녀.
그러다가 친구의 꼬드김에 넘어가 그 곳으로 향하게 된다.
그 곳에는 달콤한 칵테일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레사드의 이슬. 5(완결)

[장르문학] 레사드의 이슬. 5(완결)

Friedrich

노블오즈 2016-07-01 교보문고

"나는 아마 최선을 다했다는,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봤다는 사실이 필요했던 것 같아."? 루시의 소원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몸을 던지는 에녹과 그런 에녹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비서의 품격

[장르문학] 비서의 품격

아은

다향 2016-06-24 교보문고

어느 날 나타나 JY호텔의 사장이 된 남자, 하민. “이 모든 건 본래 내 소유였어. ……그쪽만 제외하고.” 여태까지 그랬듯 내 몫의 계획에 타인은 필요치 않았다. 그 여자가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레사드의 이슬. 1

[장르문학] 레사드의 이슬. 1

Friedrich

노블오즈 2016-06-14 교보문고

“날 하얀 산까지 데려다줘.” 하급 용병으로 살아가던 에녹은 깊은 숲 속에서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비쩍 마른 소녀 루시를 만난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도와주겠다고 해도 대륙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레사드의 이슬. 2

[장르문학] 레사드의 이슬. 2

Friedrich

노블오즈 2016-06-14 교보문고

“날 하얀 산까지 데려다줘.” 하급 용병으로 살아가던 에녹은 깊은 숲 속에서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비쩍 마른 소녀 루시를 만난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도와주겠다고 해도 대륙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레사드의 이슬. 3

[장르문학] 레사드의 이슬. 3

Friedrich

노블오즈 2016-06-14 교보문고

“날 하얀 산까지 데려다줘.” 하급 용병으로 살아가던 에녹은 깊은 숲 속에서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비쩍 마른 소녀 루시를 만난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도와주겠다고 해도 대륙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레사드의 이슬. 4

[장르문학] 레사드의 이슬. 4

Friedrich

노블오즈 2016-06-14 교보문고

“날 하얀 산까지 데려다줘.” 하급 용병으로 살아가던 에녹은 깊은 숲 속에서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비쩍 마른 소녀 루시를 만난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도와주겠다고 해도 대륙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오늘 뭐 먹지 . 1

[장르문학] 오늘 뭐 먹지 . 1

올리브영

노블오즈 2016-05-27 교보문고

제기랄! 황궁에서 내 전용 파티시에를 채 갔다. 훔쳐 갔다. 빼앗았다! 후작가 사생아로 환생한 마타리.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는 말을 신조로 오늘도 후작가의 디저트를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오늘 뭐 먹지 . 2

[장르문학] 오늘 뭐 먹지 . 2

올리브영

노블오즈 2016-05-27 교보문고

제기랄! 황궁에서 내 전용 파티시에를 채 갔다. 훔쳐 갔다. 빼앗았다! 후작가 사생아로 환생한 마타리.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는 말을 신조로 오늘도 후작가의 디저트를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오늘 뭐 먹지 . 3

[장르문학] 오늘 뭐 먹지 . 3

올리브영

노블오즈 2016-05-27 교보문고

제기랄! 황궁에서 내 전용 파티시에를 채 갔다. 훔쳐 갔다. 빼앗았다! 후작가 사생아로 환생한 마타리.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는 말을 신조로 오늘도 후작가의 디저트를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