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엄마는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틴 피스토리우스
푸른숲 2017-03-24 교보문고
[엄마는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는 열두 살이 되던 해, 갑자기 알 수 없는 병으로 사지가 마비된 채 식물인간이 된 마틴 피스토리우스의 이야기다. 눈동자조차 깜박일 수 없
[문학] 내 인생의 마법 주문
오프리
팬덤북스 2017-03-24 교보문고
세계의 주요 주문과 메시지를 담아낸 책! 《미녀는 괴로워》에서 주인공 한나는 '하쿠나 마타타'를, 가수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아브라카다브라》제목으로 노래를 부른다. 이처럼 주
[문학] 제주도에서 한 번 살아볼까?
김지은
처음북스 2017-03-21 교보문고
‘제주 이민’이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알고 있는 휴양지로서의 제주와 ‘제주 이민자’가 느끼는 현실의 제주는 사뭇 다르다.『제주도에서 한 번 살아볼까?』는 꿈에 그리
[문학]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안녕하신가영
빌리버튼 2017-03-17 교보문고
새벽에 어울리는 노래가 많은 안녕하신가영은 많은 리스너들에게 차분하고 조용한 뮤지션으로 생각되어졌을지 모른다.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은 노래에서 만나볼 수 없는 안녕하신가영
[문학] 우리도 시골생활은 처음입니다
바바 미오리
끌레마 2017-03-11 교보문고
도시인들에게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삶을 제시한 책 《우리도 시골생활은 처음입니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15년에 출간된 《주말엔 시골생활》의 개정판으로, 맞벌이 부부이
[문학] 공감사색
강원상
지금이책 2017-03-10 교보문고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 소개된 인용 글의 주인공, 작가 강원상이 써내려간 우리 시대의 기록이다. 날카로운 시대비판의 글로 이미 SNS에서 스타논객으로 활약 중인 그가 세
[문학] 다 괜찮다
흔글
경향BP 2017-03-02 교보문고
흔글과 해나, 두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흔글과 해나 두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과 인생을 대하는 자세를 조금 더 면밀히 들여다볼 수 있는 책 『다 괜찮다』. 흔글과
[문학] 내가 누구든, 어디에 있든
김나래
리스컴 2017-03-01 교보문고
[내가 누구든, 어디에 있든]은 꿈, 희망, 행복, 친구, 여행 등을 담아낸 73개의 담백한 에피소드와 다양한 그림, 사진을 실었다. 이 책의 모든 그림들은 뉴욕에서 아트북을 출
[문학] 힘내 우라질
강선재
지식인하우스 2017-02-25 교보문고
“힘내 우라질” 거친 제목을 달고 세상에 나온 이 책은, 사실 좀 더 절실하고 좀 더 처절한 위로의 글들이다. 세상이 크게 잘못 돌아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언제까지 남
[문학] 조이가 만난 캄보디아
조이박
조이출판사 2017-02-22 교보문고
이 책은 여행일기문입니다. '캄보디아'라는 말을 들으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조금 궁금해 할 것입니다 ... 그리고 "킬링 필드 (Killing f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