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몽 사씨남정기
우리글에 대한 무한한 애정으로 당시 양반들이 천대하던 한글로 《구운몽》과 《사씨남정기》를 지은 서포 김만중. 이 작품들은 양반 문학에서 평민 문학으로 넘어가는 다리 역할을 해준
꺼래이
도서 소개가 없습니다.
누가 개를 쏘았나
김영현의 소설 『누가 개를 쏘았나』. 30대 중반의 장하림은 초중고 시절부터 문예 실력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현재는 별로 유명할 것도 잘나간다고 할 것도 없는 시인이다. 그런 그에게 친구 동철의 소개로 만난 윤재영에게서 한 가지 제안...
[문학] 필요
이효석
한국저작권위원회 2010-05-31 교보문고
[문학] 가로의 요술사
[문학] 행진곡
[문학] 북국점경
[문학] 오리온과 능금
[문학] 10월에 피는 능금꽃
[문학] 사냥
[문학] 하얼빈
[문학] 프렐류드
[문학] 수난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