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마저 지우랴
자유분방한 성적 상상력을 여과없이 드러낸 마광수 교수의 유고작 마광수의 생전 마지막 작품 『추억마저 지우랴』. 세상에 아직 공개되지 않은 28개의 단편을 묶은 저자의 유고작이다
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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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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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 2010-05-18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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