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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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
2007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소설집 《뱀》(2011)과 장편소설 《밤의 고아》(2014)를 펴낸 윤보인의 두 번째 장편소설 『재령』이 나무옆의자에서 출간되었다. 세
향연상자
왕따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진정한 사과가 가능할까? 우리가 과거에서 벗어나기란 가능한가? 어느 여름날, 영문도 모른 채 어두운 방에서 깨어나는 다섯 사람. 그곳은 컨테이너. 그들
[문학] 풀잎
이효석
한국저작권위원회 2010-05-28 교보문고
[문학] 해바라기
[문학] 향수
[문학] 황제
[문학] 마음을 갈아먹는 사람
조명희
[문학] 새 거지
[문학] 왕치와 소새와 개미와
채만식
[문학] 어떤 화가의 하루
[문학] 인텔리
[문학] 아버지의 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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