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취향 때문에 소외당한 당신을 위해! 1억원 고료의 제4회 중앙장편문학상을 수상한 이수진의 소설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정신적 소외자를 대변하는 소설을 쓰고 싶었다는 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 취향 때문에 소외된 사람들의 한을 시...
핸디맨
열여덟 명의 희생자, 잘려나간 손목!사람들은 그를 ‘핸디맨’이라고 불렀다.끝난 줄 알았던 살인이 다시 시작된다!미국 오리건주의 한 주택에서 애런 니어링이라는 남자가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다. 굳게 잠긴 애런 니어링의 지하 작업실에는 스...
나는 샤라 휠러와 키스했다
“눈부신 로맨스, 넘치는 유머, 차오르는 마음! _타임” “자유롭게 읽는 즐거움이 있는 소설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싸우는 두 명의 훌륭하고 무자비한 소녀와 그들의 앞
[문학] 쥐 죽인 뒤
최서해
한국저작권위원회 2010-05-28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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