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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왕진 가방 속의 페미니즘
추혜인 저
심플라이프 2020-10-05 YES24
여성주의 의료 실천가, 동네 주치의의 명랑 뭉클 에세이 여자, 페미니스트, 동네 의사로 일궈온 20년의 아름다운 여정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여성주의 병원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하 살림의원)의 의사 추혜인 원장의 에세이 이 출간됐다. 건축학도를 꿈꾸다 “성폭력 피해자를 위해 증언해줄 의사가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에 진로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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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BEFORE 비포
안나 토드 저/강효준 역
콤마 2020-09-25 YES24
『애프터』 시리즈의 외전, 하딘과 테사의 마지막 이야기『애프터』 완결, 그 못다 한 이야기. 그들의 연애는 주변 모든 이들을 끌어들이는 거대한 소용돌이 같았다. 사건 사고의 중심에 있던 친구들과 가족들 각자가 들려주는 자신의 내밀한 이야기는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것들을 송두리째 바꿔 놓거나 돌이킬 수 없는 확신을 줄 것이다....
[문학] 10시간의 사냥
쥘 베른
까로트 2020-09-25 우리전자책
《10시간의 사냥》은 19세기 쥘 베른의 단편 소설로서 한국어와 프랑스어 병행 표기하여 불어 학습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번역 및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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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단독] 안녕, 소중한 사람
정한경 저
북로망스 2020-09-21 YES24
당신이 붙잡아야 할 소중함에 대한 모든 것. 『안녕, 소중한 사람』은 익숙함 뒤에 가려진 삶의 진정 소중한 가치들을 일깨우는 책이다. 정한경 작가가 섬세하고 따뜻한 언어로 써내려간 이야기 한 편 한 편은 우리 곁에 머물렀던 누군가를 떠올리게 한다. 감정의 여운은 오래 남아, 책을 덮고도 한참을 생각하게 만든다. 그때의 당신을, 그때의 나를, 그때의 우리를....
[문학] 고집쟁이 작가 루이자
코닐리아 메그스
윌북 2020-09-20 교보문고
★뉴베리 상 수상작 (1934년) 〈작은 아씨들〉의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전기로 〈작은 아씨들〉의 탄생을 볼 수 있는 수작이다. 작품성을 인정받아 그해 최고의 아동문학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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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살인은 여자의 일
고이즈미 기미코 저/김도일 역
허클베리북스 2020-09-08 YES24
“그 여자를 처음 본 순간부터 죽이고 싶었다!”베스트셀러 『변호 측 증인』저자의 정통 미스터리 걸작 단편집!“미스터리는 아름답고 세련되어야 한다”는 정통 미스터리 소설의 장인 고이즈미 기미코. 그녀는 이 책에서 여자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질투와 사랑과 욕망이 빚어내는 다원적인 풍경을 아름답고 세련되게 풀어낸다.젊은 유부남 추리소설 작가에게 첫눈에 반해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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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포스트잇처럼 가볍게 살고 싶어
호사 저
허밍버드 2020-09-07 YES24
“오늘 하루도 포스트잇처럼 가볍게 살자.”조금 더 가뿐한 오늘을 위한 맑은 응원!경쾌하고 산뜻하게, 힘을 빼고 유연하게 하루하루를 가꾸는 법 가끔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숨 쉴 틈 없이 바쁜데 뭐 하나 나아지는 게 없을 때. 아등바등 살아도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을 때. 제대로 이룬 것 하나 없는 내 인생이 실패한 건 아닌가 생각이 ...
[문학] 아빠와 50년째 살고 있습니다만
이유진
예미 2020-09-03 우리전자책
네 자매의 둘째 딸, 70년생 이유진 이 책은 1970년생 저자 이유진의 50여 년의 삶을 일별하며 시작한다. 저자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간략히 돌아보며 늘 벗어나고자 했다고 언제나 자유로운 삶을 꿈꿔왔다고 고백한다. 이어지는 1부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의 삶의 여러 순간들을 추억한다. 주위 어디를 가든 아버지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던 기억...
[문학] 아빠 잠깐 병원 다녀올게 - 어느 위암 환자의 슬기로운 투병생활
김성탁
좋은땅 2020-09-03 우리전자책
- 젊은 아빠의 슬기로운 암 극복기 한 아이의 따뜻한 아빠이자 가장이었던 저자는 39세에 암 판정을 받았다. 사회생활에 열정을 쏟으며 일하고 있었고, 주말 부부의 삶을 청산하고 가족과 함께 사는 행복감을 느낄 때였다. 어느 정도 안정화된 일상을 무너뜨린 것은 암이었다. 누구보다 건강하다고 자신하던 삼십 대에,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암이 그를 찾아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