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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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
오해와 편견으로 가득한 사랑의 실체를 밝힌다! 살며, 생각하며, 배우며『사랑할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인문학을 공부하면서 사랑에 대한 수많은 정의를 발견한 저자가 딱딱한 갑옷을 입은 인문학을 무장해제하고 쉽고 달달한 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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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
한국저작권위원회 2010-05-31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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