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기계들의 세계
SF 잡지의 중단편 대가이자 언어학 교수인 작가의 특별한 로봇 어드벤처. 거대한 전쟁이 벌어지고, 지구는 전체가 황폐화 된다. 연료와 물, 식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인류는 수천 년
이제야 어디에 힘을 빼야 하는지 알았습니다
“몸을 쓰는 데는 요령이 있었다 그런데 마음도 마찬가지였다” 사람에 치이고 일에 치이던 마흔의 업어치기 한판 우울증, 경력단절, 이혼… 혼자서 두 아이를 데리고 마주한 세상은
조선통신사 1
5백 사내, 3백 일, 1만 리의 일본견문록“왕후장상과 영웅호걸이 나오지 않는역사소설을 쓰고 싶었다!”역사적 기록의 빈틈을 채운 4년의 집념,해학과 입담의 소설가 김종광의 새로운 장편 역사소설!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과 해학으로 주목받...
[문학] 부상관의 봄
정인택
한국저작권위원회 2010-07-16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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