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우리는 소박하게 산다
세실 앤드류스 (엮음)
오후의책 2014-08-10 교보문고
이제 소박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오랜 역사 속에서 현자들은 ‘소박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눈에 보이는 물질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만 내면을 채울 수 있다’고 줄곧 우리
[인문/사회] 나는 내가 아픈 줄도 모르고
가토 다이조
비전비앤피(비전B&P) 2014-08-06 교보문고
서툰 나를 이해하고 불안을 극복하는 민낯 심리학! 독일의 정신분석학자 카렌 호나이는 인간은 기본적으로 내재된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잘못된 욕구들을 과도하게 발산하기 때문에 도리어 불안의 딜레마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한 바 있다. 와세다 대학 심리학과 명예교수인 가토 다이조는 그의 저서 『나는 내가 아픈 줄도 모르고』에서 카렌 호나이의 정신분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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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고조선 사라진 역사
성삼제 저
동아일보사 2014-08-06 YES24
지금까지 배운 역사를 의심하라‘명도전은 고대 연나라의 화폐다.’국사 교과서에도 나오는 이 명제는 참일까, 거짓일까. 명도전 출토 지역의 분포가 옛 고조선의 영역과 거의 일치한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만주사의 기초를 닦았다는 중국 길림대 역사학과의 장보촨(張博泉) 교수는 어떤 연유로 2004년 중국 학회지에 명도전이 고조선 화폐일 가능성이 높다는 논문...
[인문/사회] 내 안의 침팬지 길들이기
토니 크랩
북새통 2014-07-28 교보문고
쳇바퀴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사는 법! 이 책에서 말하는 ‘침팬지’는 쉽게 결론을 내리고, 비이성적이며, 흑과 백 아니면 선과 악 등 이분법적으로 사고하는 경향이 있다. ‘침팬지’는 또한 안전이나 지위를 위태롭게 할 위협들을 지속적으로 찾아내면서 편집증을 보이기도 한다. ‘침팬지’의 이러한 편집증적 사고는 분주함을 부추기거나 우리가 영향력을 발휘...
[인문/사회] 장자처럼 살라
박홍순 저
한빛비즈 2014-07-25 YES24
『장자처럼 살라』는 장자의 한마디 한마디에는 춘추전국시대를 수놓았던 치열한 논쟁이 깊숙이 녹아 있다. 당대의 역사적 배경과 여러 사상과의 연관 속에서 장자를 이해하다 보면 공자, 맹자, 노자, 묵자 등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가 한 번에 꿰어진다. 또한 동시대 서양에서 역시 고대국가의 이데올로기를 뒷받침하고 있던 그리스 철학도 자연스레 이해된다. 장자의 메시지...
[인문/사회] 내릴 수 없는 배
우석훈
웅진지식하우스 2014-07-24 교보문고
대한민국호는 왜 아무도 내릴 수 없는 배가 되었나? 재난 자본주의 대한민국의 현실『내릴 수 없는 배』.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재난 자본주의라 불리는 한국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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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단숨에 정리되는 세계사 이야기
정헌경 저
좋은날들 2014-07-23 YES24
서양 역사 5천년이 단숨에 읽히고, 그 오랜 역사의 실타래가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명쾌하게 정리했다. 이 책은 서양 최초의 문명에서부터 고대, 중세, 근현대 역사의 흐름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한편으로, 서양 중심적 시각에서 벗어난 세계 역사의 실체를 오늘날, 우리의 관점에서 생생하게 되살렸다.서양사의 파란만장한 시대와 사건, 인물을 현장감...
[인문/사회] 세계 최고의 학교는 왜 인성에 집중할까
최유진
다산북스_디지털컨텐츠 2014-07-22 교보문고
세계를 움직이는 인재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미국 최고의 명문 학교인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는 1781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하버드로부터 ‘최고의 명문고’로 인정받은 바 있다.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세계적 베스트셀러 《다빈치코드》의 댄 브라운, 미국 14대 대통령 프랭클린 피어스는 모두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의 졸업생이다. ...
[인문/사회] 대한민국 치킨전
정은정
따비 2014-07-20 교보문고
한국인의 소울푸드, 치킨을 탐구하다! 음식의 계보와 지난 과정에 대한 탐구에 그치지 않고, 음식을 통해 우리를 둘러싼 세계와 사람의 삶을 들여다보는 「따비음식학」 제1권 『대한
[인문/사회] 그러나 이순신이 있었다
김태훈
일상과이상 2014-07-17 교보문고
이 책은 KBS ‘TV 책을 말하다’, 네이버 ‘오늘의 책’, 동아일보 ‘흥미진진한 역사 읽기 30선’, 부산시교육청 선정도서인 《이순신의 두 얼굴》을 10년 만에 새롭게 보완한 것이다. 7년전쟁의 비극적 상황 속에서 이순신이 어떻게 평범한 인물에서 비범한 인물로 나아갈 수 있는가를 다룬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