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허영만 꼴. 5: 뒤통수에도 꼴이 있다

허영만 꼴. 5: 뒤통수에도 꼴이 있다

저자
허영만
출판사
위즈덤하우스_디지털콘텐츠
출판일
2009-07-01
등록일
2015-03-20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15MB
공급사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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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꼴'에 숨겨진 사랑과 성공, 지혜에 관한 이야기

허영만 화백을 평생 따라다닌 화두, 얼굴의 비밀!

관상의 세계를 새롭게 조명한 허영만의 만화『꼴』.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우리 시대의 대표 작가 허영만이 만화 인생 30여 년 동안 관심을 가졌던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를 관상과 함께 풀어놓는다. 34년의 기다림과 3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인간 얼굴의 비밀을 파헤치고 있다.

인간의 운명은 늘 관심의 대상이었다. 특히 관상은 학문으로서의 가치도 높아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관상은 대개 입신공명이나 길흉화복을 점치는 방술로 인식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크게는 정치 관계에서부터 작게는 처세까지 그 용도가 다양하고 방대하다. 관상은 인생관과 삶의 지혜를 다듬어주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제5권 "뒤통수에도 꼴이 있다" 편에서는 몸 전체로 확장된 꼴법을 알려준다. 손가락이 뭉뚝하면서 굵고 짧으면 짠돌이다, 옆으로 퍼지면 사납다, 뒤통수에 품(品)자 형으로 세 군데 뼈가 튀어나와 있으면 격이 높다 등 몸 구석구석의 형상 역시 관상의 영역에 속함을 이야기한다. 또한 말의 온화함, 앉은 자세, 기의 유무 등으로도 상을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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