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생각에 지친 뇌를 구하는 감정 사용법

생각에 지친 뇌를 구하는 감정 사용법

저자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출판사
나무사이
출판일
2025-01-29
등록일
2025-02-17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67MB
공급사
교보문고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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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간의 뇌를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명철한 논리? 심오한 사유? 그 모든 것은 인간의 뇌가 가진 특장점이 맞다. 그러나 그만큼 우리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뇌 안에 또 존재한다. 바로 감정이다! “전두엽에 손상을 입고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은 일상에서 흔히 있는 단순한 결정의 순간(갈색 구두? 아니면 검정 구두?)에 선택지의 장단점을 열거할 수는 있었지만,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는 못했다.”(126p) 뇌 연구는 인간이 무엇이든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감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뇌는 객관성과 주관성, 사실과 추측, 이성과 감정을 모두 조합하여 결정을 내린다. 그런데도 자꾸만 크고 작은 결정을 앞두고 사람들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적으로만 생각하려고 노력한다. 우리는 날카롭게 분석하는 것을 배운 적은 있어도 감정을 제대로 사용하는 법을 배운 적은 없다.

책 《단순하게 살아라》로 전 세계 1000만 독자, 한국에서만 5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너 퀴스텐마허는 바로 그 지점에서 인생의 해결책을 찾았다. 인간의 본질을 알려주는 뇌과학에 매료되어 파고들던 그는 다름 아닌 감정의 뇌, 대뇌변연계에 사로잡혔다. 대중적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제어의 대상이 되기 십상인 대뇌변연계이지만, 이 감정의 뇌가 가지고 있는 막강한 힘을 잘 활용하는 자만이 행복으로 향하는 문의 열쇠를 쥐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그는 자신이 발견한 대뇌변연계의 매력과 힘 그리고 그 힘을 효과적으로 발현하는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대뇌변연계를 ‘림비’라는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시켰다. 복슬복슬한 모습의 림비를 알아가다 보면 왜 자꾸 집중력이 흐트러지는지, 나중에 후회할 충동구매를 하는 이유는 뭔지 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아주 간단한 환경 변화, 행동 변화로 림비가 기발한 창의성을 발휘하고, 사랑의 유효기간을 무한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쉽고 재미있게 뇌과학 지식을 이야기해주고, 그를 기반으로 우리 삶을 바꾸는 가장 단순한 팁들을 잔뜩 알려주며, ‘감정의 뇌 사용법’을 바로 삶에 적용하도록 감정 일기 워크북까지 갖춘 이 책은 행복한 삶을 위한 완벽한 백과사전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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