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AI는 진단과 예측의 도구를 넘어 의학 교육의 목표 자체를 바꾸고 있다. 의과대학 교육과 전공의 수련, 평생 의학 교육에서 AI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분석한다. 의료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함께 살피며, 기술 결과를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책임 있는 판단을 내리는 의사의 역량을 강조한다. AI와 인간 전문성이 공존하는 새로운 의학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이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소개
의사(내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 언론학석사로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및 중앙대학교병원에서 교수를 지냈다. KMI한국의학연구소 연구사업본부장으로 근무하며 건강검진 등 의료 분야와 의학 교육에 AI를 도입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대한디지털임상의학회, 한국임상고혈압학회, 대한임상순환기학회, 대한노인의학회, 대한검진의학회 등 10여 개 학회에서 임원을 맡고 있다. 의료 AI 혁신가, 작가, 칼럼니스트, 의학 전문 PD, 건강의학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AI 관련 논문을 발표하고 30여 권의 책을 펴냈다.
목차
AI가 여는 새로운 의학 교육 패러다임
01 디지털 헬스와 의료 환경의 변화
02 의사의 역할 변화와 전문적 가치
03 의료 AI의 기본 개념과 원리
04 의료 데이터의 구조와 표준 용어
05 의료 AI와 임상, 적용과 한계
06 의료 AI의 윤리적 쟁점과 법적 쟁점
07 의료 데이터 전처리와 시각화
08 임상 의사 결정에 AI 도구 통합하기
09 의료 AI 도구 개발과 연구 방법론
10 미래 의료를 위한 인간-AI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