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위대한 개츠비를 다시 읽다(F. 스콧 피츠제럴드의)(원문과 함께 읽는 고전 작품 해설 3)
김욱동
이숲 2013-05-15 교보문고
고전 『위대한 개츠비』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 세계 문학 고전 작품의 원어 전문을 국내 최고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소개하는 「원문과 함께 읽는 고전 작품 해설」 시리즈. 제3권에서는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만난다. 스콧 피츠제럴드는 윌리엄 포크너,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함께 미국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꼽힌다. 김욱동 교수는 스콧 피...
[장르문학] 마법군주. 11
발렌
드림북스 2013-05-13 교보문고
발렌의 판타지 장편소설 『마법군주』 제11권 《칼리스타 공작》 편. 미천한 하인에게 죽음과 함께 찾아온 영혼의 부활. 기적처럼 뒤바뀐 한 남자의 운명이 대륙의 역사를 새로 쓴다!
[인문/사회] 강신주의 맨얼굴의 철학 당당한 인문학
강신주
시대의창출판사 2013-05-13 교보문고
‘나다움’을 찾아라, 인문정신은 당당한 것이다! 『강신주의 맨얼굴의 철학 당당한 인문학』은 말과 글과 행동이 같은 우리시대의 인문학자 강신주를 국내 유일의 전문 인터뷰어 지승호가 만나, 5주 50시간 함께 이야기한 내용을 엮은 책이다. 자신의 생각을 날카롭고 명쾌하게 풀어내는 철학자 강신주는 이 책에서 인문학적 계보를 찾아 제자백가에 이르는가 하면, 다시...
[인문/사회] 바람이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이동형
왕의서재 2013-05-13 교보문고
베스트 팟캐스트 ‘이이제이’의 진행자인 이동형이 쓴 노무현 전 대통령 평전 『바람이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발자취를 따라 노무현 대통령의 삶과 신념을 이야기한다. 공과를 냉철하게 따지기보다는 인간적인 면모의 노무현을 집중 조명하여, 지금껏 생각해보지 못했던 ‘인간 노무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경제] 이케아 불편을 팔다
뤼디거 융블루트
미래의창 2013-05-10 교보문고
불편함으로 전 세계를 장악한 글로벌 가구 공룡, 이케아 이야기! 『이케아 불편을 팔다』는 불편마저 매혹적인 판매의 기술로 만들어 버리는 세계적인 조립식 가구 전문기업 이케아(IKEA)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불편마저 감수하게 만든 매력적인 시스템의 설계자, 캄프라드가 어떻게 이케아를 탄생시켰으며, 무슨 전략들을 활용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수...
[문학] 늦은 일곱 시, 나를 만나는 시간
최아룡
메디치미디어 2013-05-10 우리전자책
요가를 통해 소통하고 성장한 날들의 기록 세상에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들키지 않기 위해, 아프지 않은 척하기 위해 감춰두거나 숨겨놓았을 뿐 모두가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 몸은 자신의 상태를 드러내는 데 정직해서 몸 어딘가가 아프거나 마음 한구석이 편치 않으면 ‘병’이라는 형태로 내적 불만과 불화 상태를 표출한다. 남보다 ...
[문학] 너무 예쁜 소녀
얀 제거스
한경비피 2013-05-09 교보문고
너무 예쁜 그 소녀, 연쇄살인을 일으키다! 스릴러계의 새로운 거장으로 불리는 독일 작가 얀 제거스의 소설 『너무 예쁜 소녀』. 2005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로,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열일곱 살 소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살인사건을 그리고 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소녀와 그녀의 뒤를 쫓는 고독한 형사, 아름...
[문학] 너무 예쁜 소녀 2
얀 제거스
한경비피 2013-05-09 교보문고
인적이 드문 프랑스의 한 마을에 어느 날 숨이 막힐 정도로 예쁜 소녀가 나타난다. 자신의 이름이 마농인 것 외에는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이 정체불명의 소녀는 너무나 범상치 않은 외모로 한순간에 마을 청년들의 관심 대상이 되지만, 여자들에게는 경계의 대상이 된다. 그런 그녀를 돌봐주던 미망인이 갑작스레 심장마비로 죽자 마농은 마을에 올 때 그랬던 것처럼...
[문학] 너무 예쁜 소녀 3
얀 제거스
한경비피 2013-05-09 교보문고
인적이 드문 프랑스의 한 마을에 어느 날 숨이 막힐 정도로 예쁜 소녀가 나타난다. 자신의 이름이 마농인 것 외에는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이 정체불명의 소녀는 너무나 범상치 않은 외모로 한순간에 마을 청년들의 관심 대상이 되지만, 여자들에게는 경계의 대상이 된다. 그런 그녀를 돌봐주던 미망인이 갑작스레 심장마비로 죽자 마농은 마을에 올 때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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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와외국어]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
장승진,Paul J. Lee 공저
프랙티쿠스 2013-05-09 YES24
당신은 영어를 좀 하는 사람인가? 그렇다면 이제는 더 잘해야 한다.항상 똑같은 표현으로 돌려막기하느라 답답하다면 당신은 영어를 더 잘하고 싶은 사람이다. 서점에 갔는데도 볼 만한 회화책이 없다면 당신은 영어를 더 잘하고 싶은 사람이다.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은 쉬운 회화책, 뻔한 패턴 책에서 벗어나 교양 있는 네이티브가 쓰는 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