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타인은 놀랄 만큼 당신에게 관심 없다
이종훈
성안당 2020-03-17 교보문고
누가 뭐라 해도, 내 인생의 갑은 나다! 인생이 고달픈 직장인들에게 재미와 위로를 주는 사이다! ‘타인은 놀랄 만큼 당신에게 관심 없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의
[문학] 아무튼, 메모
정혜윤
위고 2020-03-15 교보문고
_ 『아무튼, 메모』 “메모같이 사소한 일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런 질문에 CBS 라디오 PD 정혜윤은 되묻는다. 우리는 항상 사소한 것들의 도움 및 방해를 받고 있지 않냐
[문학] 서툰 가족 - 우리는 입양 가족, 오늘도 소란합니다
김혜연
사과나무 2020-03-09 우리전자책
아이를 갖고 싶었습니다만 “병원에 가보는 게 어떨까?” 먼저 물어온 것은 남편이었다. 결혼 후 3년 넘도록 아이를 기다리던 어느 날이었다. 남들에겐 평범한 행복이 저자에겐 허락되지 않았다. 결혼하면 당연히 아이가 생길 줄 알았다. 그러나 3년, 4년… 그러나 아기 소식은 없었다. 결국 찾아간 난임센터에서 충격적인 의사의 말을 들었다. “불임입니다.” 그날 ...
미리보기
박애희 저
수카 2020-03-04 YES24
“파도가 인생을 삼키는 시간을 통과하면 우리는 좀 더 나은 사람이 된다“후회와 자책의 시간을 애도하고 다정과 사랑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법“펑펑 울고 싶은 날 꺼내보는 책” “반드시 집에 혼자 있을 때만 읽어야 할 책” 등의 눈물 가득한 후기를 남기며 세상 수많은 딸을 울린 『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박애희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전작이 사랑하는 엄마를...
[문학] 할담비, 인생 정말 모르는 거야! - 인싸춤 한방으로 전국을 뒤흔든
지병수
애플북스 2020-03-04 우리전자책
일흔여덟 해를 살아 온 할담비가 랜선 손주들에게 보내는 긍정 에너지 발사! “좋아하는 것 한두 가지만 있어도 사람은 덜 외롭고 인생은 살아지거든? 그러니 너희도 좋아하는 거 몇 개는 꼭 손에 쥐고 살어! 취미가 있다는 건 갈 데가 있다는 뜻 이니까. 그곳에선 누가 뭐래도 한평생 놀 수 있어. 나는 죽을 때까지 좋아하는 노래 듣고 실컷 춤을 추면서 신나게 살...
미리보기
[문학] 습관의 말들
김은경 저
유유 2020-02-28 YES24
좋아하는 일을 지속하기 위해 다사다망한 방송 일과 편집 일을 병행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유익한 습관을 기르기 위해 분투해 온 편집자의 에세이. 밑줄 그으며 읽은 책, 치열하게 톺아본 원고, 스크랩해 둔 강연, 새벽 빗길을 뚫고 달려가 감상한 영화에서 누군가의 삶을 지탱해 준 단단한 문장들을 길어 올리고 자신의 하루를 반추하며 떠오르는 단상들을 담백하게...
[문학] 사람사전
정철
허밍버드 2020-02-18 교보문고
세상 모든 단어에는 사람이 산다.” 국어사전은 들려주지 않는 진짜 ‘사람’ 이야기 + ‘사람이 먼저다’ ‘사람을 향하라’ 대한민국 대표 카피라이터 정철의 신작! 세상에는 수많
미리보기
[문학] 코끼리를 쏘다
조지 오웰 저/이재경 역
반니 2020-02-15 YES24
삶이 곧 글이고 글이 곧 삶인 작가,조지 오웰의 삶이 담긴 에세이소설 《동물 농장》, 《1984》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조지 오웰은 사실 소설보다 에세이에서 재능을 발휘한 작가로 평가받는다. 《코끼리를 쏘다》는 조지 오웰의 삶과 사유를 담은 에세이들을 엮은 책이다. 오웰의 삶의 궤적을 따라 선별한 7편의 에세이를 통해 오웰이 바라보는 사회와 현실, 정치적 ...
미리보기
[문학] 아무튼, 하루키
이지수 저
제철소 2020-02-14 YES24
아무튼 시리즈의 스물여섯 번째 주인공은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다. ‘하루키스트’라는 말이 생겨날 만큼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가진 하루키는 아무튼 시리즈에 처음 등장한 ‘사람’이기도 하다. 사노 요코의 『사는 게 뭐라고』,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등을 번역한 이지수의 첫 에세이집으로, ‘하루키’라는 입구로 들어가지만 결국 ‘나...
[문학] 빨강 머리 앤, 행복은 내 안에 있어
조유미
더모던 2020-02-10 교보문고
긍정과 희망의 아이콘 ‘빨강 머리 앤’ 150만 구독자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조유미의 만남! “걷다 보니 길모퉁이에 이르렀어요. 모퉁이를 돌면 뭐가 있을지 모르지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