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니까
소리 내어 울 수도 없고, 울고 있어도 눈물을 보일 수 없는 고독한 아버지의 이야기! 고단하고 외로운 아버지의 길을 그린 에세이『아버지니까』. 알게 모르게 잊고 살아가는 아버지의 존재적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 일깨우기 위해 르포 형식...
[단독] 하지 말라고는 안 했잖아요?
2022년 부커상 국제 부문 롱리스트(1차 후보)에는 한국문학 『저주토끼』와 『대도시의 사랑법』이 지명되었다. 놀랍게도 이 두 작품은 모두 한 사람에 의해 번역되었다. 바로 한국문학 번역가 안톤 허. 이로써 안톤 허는 부커상 역사상 ...
다정소감
다정한 친구가 되어줄, 김혼비의 신작 산문집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아무튼, 술》, 《전국축제자랑》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에세이스트 김혼비의 신작 산문집 《다정
[문학] 미당 서정주 시선집
김화영
큰나 2001-10-30 교보문고
미당 서정주의 64년 詩作생활을 통해서 남긴 900편의 작품 중에서 95편의 시를 선별하여 시대순으로 배열하였다. <내 마음 우리님의 고운 눈섭을 즈문밤의 꿈으로 맑게 씻어서 하늘에다 옴기어 심어 놨더니 동지 섣달 나르는 매서운 새가 그걸 알고 시늉하며 비끼어 가네>-<冬天>
[문학] 예언자
칼릴 지브란
문예출판사 2000-09-15 교보문고
사랑에 관해 읊은 이 구절처럼, 칼릴 지브란은 《예언자》를 통해 꽁꽁 닫힌 현대인의 마음 문을 연다. 한국의 대표 시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역자 강은교는 이런 영혼을 두드리는 성찰의 글들을 깊은 이해와 사색을 통해 감칠맛 나는 우리글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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