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천천히 서둘러라
김재순
(주)샘터사 2014-08-21 우리전자책
“서두르되 무엇을 위해 서두르는지 알고 하라” 43년간 변함없이 월간 뒤표지를 지켜 온 지혜의 샘 월간 의 뒤표지에는 광고가 없습니다. 창간호부터 무기명의 글로 채워져 왔지요. 매월 책을 받으면 뒤표지부터 읽는다고 할 정도로 많은 독자들이 이 글을 아끼고 사랑해 왔습니다. 그 글들을 고스란히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인생과 나이...
신현림
책읽는오두막 2014-08-19 우리전자책
삶에, 사람에 상처받은 영혼을 일어서게 할 신현림만의 감각으로 빚은 감성의 조각들 예술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전방위 작가 신현림의 『다시 사랑하고 싶은 날』이 실천문학의 교양 에세이 전문 브랜드 에서 출간되었다. 삶을 견뎌내고 사랑하며 살아온 신현림의 색깔 있는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겨 있는 감성에세이다. 이번 신간은 그간 써두었던 작품에서 엄선한 것과 새...
[문학] 한 글자
정철
백도씨 2014-08-04 교보문고
길게 말하지 마세요, 한 글자면 충분합니다. 먼 옛날, 사람들이 의사소통이라는 것을 처음 시작할 땐 적지 않은 오해와 혼란이 있었을 것이다. 그때 가장 먼저 이름을 얻은 것은 어떤 것들이었을까? 사람에게 가장 소중한 것, 가장 가까운 것들부터 이름 지어졌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이름은 대부분 한 글자였을 것이다. 꿈, 별, 꽃, 밥, 물, 봄, 집, 나,...
[문학] 감성제곱
이힘찬
티핑포인트 2014-07-30 교보문고
‘사랑’을 사랑하는 남자 이힘찬이 전하는 우리 모두의 사랑 이야기 카카오스토리 12만 회원의 ‘폭풍 공감’을 얻은 사랑 에세이『감성제곱』. 애틋하고 아련하고 따스한 사랑, 이별, 아픔, 다시 찾은 일상 속 사랑의 흔적, 감성쟁이 이힘찬이 공유하고픈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갖고 있지만 내어놓지 않은 것들, 느끼고 있지만 숨기고 있는 것들, 말하고...
[문학] 반짝반짝 변주곡
황경신
태일소담 2014-07-28 교보문고
『반짝반짝 변주곡』은 ㄱ에서 ㅎ까지, 언어로 그려낼 수 있는 모든 삶의 기쁨과 슬픔을 이야기한다. 예측할 수 없는 삶 속에서 우리는 환희를 맛보기도 하고, 절망에 잠기기도 한다. 삶이 견딜 수 없이 무겁게 느껴지는 그 순간, 어떻게도 하지 못하고 허둥지둥하는 가련한 우리의 마음을 그녀는 조용하고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그리고 이별과 상실의 세계에서 따뜻하...
[문학] 나는 자꾸만 딴짓 하고 싶다
이기진
웅진씽크빅_디지털콘텐츠 2014-07-25 교보문고
그룹 2NE1의 아빠이자, 서강대학교 교수인 이기진의 ‘딴 짓’ 이야기!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며 거기서 승부수를 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일을 다 해보면서 재미나게 살아볼 수도 있다. 서강대학교 이기진 교수는 물리학자로서 매일 연구에 빠져 고리타분하고 단조로운 삶을 사는 사람이지만, 실험실 문을 ...
[문학] 달밤에 그대를 만나리
정목일 저
한국문학방송 2014-07-23 YES24
수필의 길에 들어선 지 40년이 돼온다. 수필집을 낸 것만도 20여 권이다. 세월이 갈수록 수필쓰기가 수월하지 않음을 느낀다. 수필을 쓰지 않으면 심심하다. 내게 수필이 있음이 다행이다 싶다. 수필을 쓸 때가 가장 편안하다. 숨 쉬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나의 수필쓰기는 삶에서 스쳐가는 순간의 발견이다. 평범한 일상에서 얻은 순간의 진실한 모습이고 숨결이다...
[문학] 아시아 대평원 - 바람과 생명의 땅
서준
MID 2014-07-21 우리전자책
“늑대만큼 용감한 사람만이 늑대를 볼 수 있고, 늑대보다 용감한 사람만이 늑대를 죽일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방송계에서 ‘오지의 PD’라는 별명을 들을 만큼, 방송국 생활 내내 생사를
[문학] 천년의 밥상 - 먹을거리 그 속에 살아 숨 쉬는 우리 역사
오한샘
MID 2014-07-21 우리전자책
이제 음식을 먹지 말고, 역사를 먹어라! 세계인이 반한 한국 최초의 맛있는 푸드 스토리텔링! 오천년 한국사를 요리한 30가지 음식 이야기! 조선의 22대 왕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를 그리며
[문학]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 고독한 인간에게 건네는 릴케의 격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소울메이트 2014-07-17 우리전자책
고독한 인간에게 건네는 릴케의 격려! 20세기를 대표하는 최고의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한 시인 지망생에게 보낸 편지 가운데 열 통을 모아 출간한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가 새롭게 번역되어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릴케의 사후 1929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은 릴케의 사상이 아름다운 문체로 쓰여 지금까지 수없이 많이 번역된 고전이다. 존재의 근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