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테보리 쌍쌍바
당신은 일반인인가? 아니면 선수인가? 박상의 장편소설 『예테보리 쌍쌍바』. 속물 되기에 패배한 잉여가 아니라 속물 되기를 거부한 자발적 잉여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단순한 투지
청춘극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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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하지 못한 말
『호텔 이야기』『가만히 부르는 이름』『곁에 남아 있는 사람』등, 동시대 사람들의 애틋한 이야기를 특유의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담아내는 작가 임경선이 격정적인 사랑 소설 『다 하지 못한 말』로 돌아왔다. 사랑의 달뜸과 황홀, 고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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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
한국저작권위원회 2010-05-31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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